질문하기:
배우자를 택할 때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보았는가?
날마다 죽을까? 망할까? 염려하고 있는 것은 무엇이, 내 집안에 대물림되고 있는 여호와 보시기에 악한 것은 무엇인가?
묵상하기:
배우자를 택할 때 믿음을 가장 중요하게 보아야 하는데, 저는 믿음보다 돈, 외모, 성격, 직업, 집안 배경을 더 보았습니다. 지금은 믿음이 1순위인데 결혼 전에는 믿는 자로서 결혼의 가치관이 전혀 없었습니다.
결혼을 하고 살아보니 믿음이 가장 중요함을 절실하게 느낍니다.
날마다 죽을까? 망할까? 염려하고 있는 것은 개인회생 폐지 사건이고, 저희 집안에 대물림되고 있는 여호와 보시기에 악한 것은 불신 결혼입니다.
적용하기:
결혼 적령기에 있는 큰딸이 꼭 신 결혼하도록 기도하고 돕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