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나의 대한 하나님의 꿈은 무엇일까?
묵상하기:
하나님의 꿈은 나로부터 비롯된 육적인 꿈이 아니라,영혼 구원을 위해 하나님이 주신 꿈이라 하십니다.
지금 저는 개인회생 페지로 개인회생 때의 카드 원금에11년이 지난 지금까지의 연체이자까지 더해진 돈을 갚으라고 법원에서 독촉을 하는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기까지 많은 사연이 있지만 돈도 없고,갚을 길도 없습니다.
그저 법에 따라 당하는 수밖에 없는데 두렵기도 하고 아직 억울함도 있습니다.
남편은 다 자신의 잘못이라고 또 회개하고,이미 당하기로 했으니 잘 당하고 가자고 합니다.우리 가정의 구원을 위해 있어야 할 일이라고 합니다.
머리로는 알겠다고 하면서도 수치당하기는 두렵고 싫습니다.제가 믿음이 없습니다.
요셉이 형들의 미움을 받아서 팔려 갔어야만 구속사가 이루어지는 것처럼,저도 개인회생 폐지가 되고 물질고난을 당하고 수치를 당해야 구속사가 이루어지나봅니다.
늘 기도를 하였지만 달리 길을 주시지 않는 걸 보면 있어야 할 일들이 맞는 것 같습니다.
오늘 목회자 세미나에서 담임 목사님께서 성령이 임하지 않으면 내 죄가 안 보인다고 하셨는데,저는 아직도 예배가 중수되지않는 둘째네 가정의 구원보다 저의문제해결이 더 애통이 되는 죄인입니다. 돈에 대한 욕심이 아직도 가득하고 저 중심적이고 이기적인 생각이 늘 앞섭니다. 고난이 그칠줄 몰라도 아직도 무사안일을 꿈꾸는 저입니다.
성령의 고백이 뚜렸하지 않으니 사건이 와도 구속사로 해석을 못하고 기복으로만 생각을 하는 저입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오늘 밤에 꿈에 만나주시면 좋겠습니다. 고난중에도 복음 때문에기쁘게 참고인내하는 제가 되면 좋겠습니다.
적용하기:
지금의 고난에서 방황하지 않고,말씀과 공동체에 매여 묻고 인도함 받으며 가겠습니다.
사망의 길을 가는 에서의 족보가 아니라,영혼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꿈을 향해 가는 야곱의 족보를 쓰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자녀들을 양육하며 비인격적으로 편애하고 때리고 윽박지른 것을 자녀들에게 사과하고 용서를 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