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하고 음란한 세상 가치관으로 내가 낳은 아말렉은 무엇인가요?
- 고등학교 때부터 직업의 세계에 관심을 갖고 인터넷으로 워크넷 직업 검사도 해가면서 지금 하는 일을 꿈꿔왔다.
- 하지만 막상 일을 시작하고 보니 일을 직접 해보기 전에 상상했던 거와는 너무나 달랐고
- 불특정 다수 앞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압박감과 불안함 때문에
- 이게 뭐라고 이걸 해야되나 싶고 인생 끝났다 싶어 술을 먹고 가족들에게 상처주는 말을 많이 한다.
말씀의 통치를 받고 회개하기 보다, 내 욕망에 따라 세상의 번성만 추구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요즘 내가 좇고 있는 허무한 자랑은 무엇입니까?
- 내 욕망을 따르는 것은
- 내 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불안함이 올 때
- 술을 먹고 싶은 충동에 넘어가는 거 / 나에게 수치를 가져다줄, 나에게 수치를 가져다준 더러운 충동에 넘어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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