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 ]
◈ 매일큐티 5월 17일 화요일 ◈
◉ 에서의 족보 ( 창세기 36:9-43 )
▷ 아말렉을 낳았으니
9. 세일 산에 있는 에돔 족속의 조상 에서의 족보는 이러하고
10. 그 자손의 이름은 이러하니라 에서의 아내 아다의 아들은 엘리바스요 에서의 아내 바스맛의 아들은 르우엘이며
11. 엘리바스의 아들들은 데만과 오말과 스보와 가담과 그나스요
12. 에서의 아들 엘리바스의 첩 딤나는 아말렉을 엘리바스에게 낳았으니 이들은 에서의 아내 아다의 자손이며
13. 르우엘의 아들들은 나핫과 세라와 삼마와 미사니 이들은 에서의 아내 바스맛의 자손이며
14. 시브온의 손녀 아나의 딸 에서의 아내 오홀리바마의 아들들은 이러하니 그가 여우스와 얄람과 고라를 에서에게 낳았더라
15. 에서 자손 중 족장은 이러하니라 에서의 장자 엘리바스의 자손으로는 데만 족장, 오말 족장, 스보 족장, 그나스 족장과
16. 고라 족장, 가담 족장, 아말렉 족장이니 이들은 에돔 땅에 있는 엘리바스의 족장들이요 이들은 아다의 자손이며
17. 에서의 아들 르우엘의 자손으로는 나핫 족장, 세라 족장, 삼마 족장, 미사 족장이니 이들은 에돔 땅에 있는 르우엘의 족장들이요 이들은 에서의 아내 바스맛의 자손이며
18. 에서의 아내인 오홀리바마의 아들들은 여우스 족장, 얄람 족장, 고라 족장이니 이들은 아나의 딸이요 에서의 아내인 오홀리바마로 말미암아 나온 족장들이라
19. 에서 곧 에돔의 자손으로서 족장 된 자들이 이러하였더라
▷ 세일의 자손
20. 그 땅의 주민 호리 족속 세일의 자손은 로단과 소발과 시브온과 아나와
21. 디손과 에셀과 디산이니 이들은 에돔 땅에 있는 세일의 자손 중 호리 족속의 족장들이요
22. 로단의 자녀는 호리와 헤맘과 로단의 누이 딤나요
23. 소발의 자녀는 알완과 마나핫과 에발과 스보와 오남이요
24. 시브온의 자녀는 아야와 아나며 이 아나는 그 아버지 시브온의 나귀를 칠 때에 광야에서 온천을 발견하였고
25. 아나의 자녀는 디손과 오홀리바마니 오홀리바마는 아나의 딸이며
26. 디손의 자녀는 헴단과 에스반과 이드란과 그란이요
27. 에셀의 자녀는 빌한과 사아완과 아간이요
28. 디산의 자녀는 우스와 아란이니
29. 호리 족속의 족장들은 곧 로단 족장, 소발 족장, 시브온 족장, 아나 족장,
30. 디손 족장, 에셀 족장, 디산 족장이라 이들은 그들의 족속들에 따라 세일 땅에 있는 호리 족속의 족장들이었더라
▷ 에돔의 번성
31. 이스라엘 자손을 다스리는 왕이 있기 전에 에돔 땅을 다스리던 왕들은 이러하니라
32. 브올의 아들 벨라가 에돔의 왕이 되었으니 그 도성의 이름은 딘하바며
33. 벨라가 죽고 보스라 사람 세라의 아들 요밥이 그를 대신하여 왕이 되었고
34. 요밥이 죽고 데만 족속의 땅의 후삼이 그를 대신하여 왕이 되었고
35. 후삼이 죽고 브닷의 아들 곧 모압 들에서 미디안 족속을 친 하닷이 그를 대신하여 왕이 되었으니 그 도성 이름은 아윗이며
36. 하닷이 죽고 마스레가의 삼라가 그를 대신하여 왕이 되었고
37. 삼라가 죽고 유브라데 강변 르호봇의 사울이 그를 대신하여 왕이 되었고
38. 사울이 죽고 악볼의 아들 바알하난이 그를 대신하여 왕이 되었고
39. 악볼의 아들 바알하난이 죽고 하달이 그를 대신하여 왕이 되었으니 그 도성 이름은 바우며 그의 아내의 이름은 므헤다벨이니 마드렛의 딸이요 메사합의 손녀더라
40. 에서에게서 나온 족장들의 이름은 그 종족과 거처와 이름을 따라 나누면 이러하니 딤나 족장, 알와 족장, 여뎃 족장,
41. 오홀리바마 족장, 엘라 족장, 비논 족장,
42. 그나스 족장, 데만 족장, 밉살 족장,
43. 막디엘 족장, 이람 족장이라 이들은 그 구역과 거처를 따른 에돔 족장들이며 에돔 족속의 조상은 에서더라
▣ 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노트 ▣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김양재 목사입니다. 오늘 (( 큐티인 )) 말씀은 창세기 36장 9절에서 43절까지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에서의 족보를 통해서 세상 나라의 특징을 알기 원합니다.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 세상 나라의 특징은..
◉ 첫째.. 악하고 음란합니다.
오늘 말씀은 9절에~~ ampldquo 세일 산에 있는 에돔 족속의 조상 에서의 족보는 이러하고~ amprdquo 로 시작됩니다. 그나저나~ 에서는 왜~ 세일 산으로 갔습니까..?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동생 야곱이 고향으로 돌아왔지만 믿음 좋고 너무 경건하니 함께 살기가 딱~ 싫은 거에요. 숨이 턱~ 막혀요. 그래서 불신 결혼한 자기 부인의 고향이요. 예수 믿으라고 전도하는 사람 하나 없는 이방인 호리 족속의 땅으로 간 것이죠. 더구나 세일 산은 살림이 울창해서 가축 기르기에도 좋고 풍요로우니 도덕적으로 성적으로 아주 타락한 곳이었어요.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대로 살기가 딱~~ 좋은 곳이에요. 그러므로 에서가 세일 산으로 간 까닭은 한마디로 악하고 음란하게 살고 싶어서입니다. 그러니 에서의 후손들은 어땠겠습니까..? 부모가 이런 가치관을 가졌는데.. 그 후손들이 계속 악하고 음란하게 사는 게 너무나 당연하지 않겠습니까..?
▶▶ 그러므로 세상 나라는..
◉ 둘째.. 대대로 원수만 있습니다.
10절부터 19절까지.. 에서 자손의 특징을 보면 이름만 계속 나옵니다. 단 한 가지 눈에 띄는 게 있다면 12절에.. ampldquo 에서의 아들 엘리바스가 첩 딤나를 통해 아말렉을 낳았다~ amprdquo 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에서의 아들 엘리바스는 딤나를 첩이라고 했을까요..? 사람들 앞에서 떳떳하게.. ampldquo 내 아내다~~amprdquo 말 못할 사연이 있지 않았을까요..? 굉장히 질이 안 좋거나~ 도저히 가까이 해서는 안 될 여자인데.. 정욕에 빠져서 식도 안 올리고 살았겠지요. 그런데 거기서 그 유명한 아말렉이 나온 겁니다. 아말렉은..? 가나안 정복 때부터 다윗 때에 이르기까지 이스라엘과 수많은 전쟁을 치렀습니다. 출애굽기 17장 8절 이후를 보면.. 이 아말렉이 이스라엘과 르비딤에서 싸웠는데.. 아론과 훌이 모세의 팔을 붙들어 올려서 아말렉을 이기는 사건이 나오지요. 그런데 17장 16절에.. ampldquo 여호와께서 맹세하시기를 여호와가 아말렉과 더불어 대대로 싸우리라~ 하셨다.. 하였더라~ amprdquo 고 했습니다. 이스라엘의 철천지원수요. 세상 끝 날까지 있는 원수가 아멜렉입니다. 세일 산에서 하나님을 외면하고 자기 정욕대로 살다가 낳고 낳은 자녀가 하나님을 대적하고 끝내는 하나님으로부터 저주받는 인물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 나라는 대대로 원수만 있는 나라인 겁니다. 불신 결혼과 음란을 통해서 지금도 집집마다 아말렉을 낳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이 시대는 악하고 음란하다고 딱~ 두 가지로 표현하셨는데.. 이 말씀이 너무 맞습니다. 이것이 이 세상 나라의 특징입니다.
▶ 적용질문 드립니다.
◎ 교회를 다니면서도 여전히 끊지 못하고 있는 악과 음란은 무엇입니까..? 여러분의 집안에는 아말렉 같은 자녀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다면.. 그 원수 같은 자식이 하나님을 외면한 내 삶의 결론임이 깨달아지세요..?
▶▶ 세상 나라에는..
◉ 셋째.. 죄 고백은 없고 자기 자랑만 있습니다.
20절에서 30절까지는.. 그 땅에 주민 호리 족속의 일곱 족장과 스물한 명의 후예가 나옵니다. 그런데 이 족보 역시나~ 24절에.. ampldquo 광야에서 온천을 발견하였다~amprdquo 는 것 말고는 내세울 게 없습니다. 그러다 결국에는 사돈 맺었던 에서에게 모든 것을 빼앗기고 에돔 족속에 합병됩니다. 31절에.. ampldquo 이스라엘 자손을 다스리는 왕이 있기 전에 에돔 땅을 다스리던 왕들은 이러하니라~ amprdquo 고 합니다. 이 때가 주전 1900년이고.. 이스라엘에 왕정이 생긴 것은 주전 1050년이니.. 이스라엘보다 무려~ 850년이 앞서 왕권제도가 생겼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애굽 종살이 할 때.. 에돔 족속은 이미 왕국의 조직과 행정 체계를 갖췄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들의 역사는 시종 아무개가 죽고 그를 대신하여 아무개가 왕이 되었다는 구절 뿐 입니다. 죽고 왕이 된 것 말고는 아무런 사건이 없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믿음 있는 야곱의 집안이 얼마나 시끄러웠습니까..? 하물며 에서 집안에 문제가 없었겠습니까..? 여기도 아내가 한 둘이 아니고~ 첩까지 얻어드렸는데.. 얼마나 시기.. 질투와 혈육 간에 다툼이 있겠습니까..? 그렇지만 에서는 입 꽉~~ 다물고 있었다.. 이겁니다. 야곱은.. ampldquo 내 딸이 강간당했다~ 내 아들이 살인했다~ 내가 형을 미워했다~ 삼촌이 나를 미워했다~ 삼촌이 나를 미워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속이고 또~ 속이며 살아온 내 삶의 결론이다~ amprdquo 하고.. 자기 죄와 수치를 다~ 오픈했습니다. 그래서 성경에 그 모든 것이 낱낱이 기록되었습니다. 반면에 에서 집안은 어떻습니까..? 불신 결혼하고 첩을 얻어도 자기 죄 고백이 없습니다. 그저~ 강자만 살아남는다~ 하면서.. 족장~ 왕~ 이런 것을 자랑이라고 늘어놓습니다. 십자가 밖에 자랑할 것이 없는데.. 입만 열면 세상 것을 자랑합니다. 자녀들을 자랑하고 스펙을 자랑합니다. 자녀들을 자랑하고 스펙을 자랑합니다. 그저 악하고 음란하고 자기 자랑만 남아 있습니다. 아무리 번성해도 이 족속은 회개를 모릅니다. 죄는 사람이 하나님이 되고자 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하나님이 되려니~ 얼마나 열심히 살아야 되겠습니까..? 그러나 남들에게 언제나 칭찬받아야 하고.. 언제나 완벽해야 한다는 생각이 나를 죽이고 남을 병들게 합니다. 그래서 나의 선함과 완벽주의가 악이 되는 것입니다. 사망의 길로 가는 것이죠.
▶ 적용질문 드립니다.
◎ 여전히 입 다물고 있는 나의 죄와 수치는 무엇입니까..? 입만 열면 자랑하는 세상 것은 무엇입니까..?
[ 묵상간증 ]
▷▷ 실업 급여를 받는 고난을 통해 악하고 음란한 에돔 스타일에서 탈출하게 되었다는 한 집사님의 (( 큐티인 )) 묵상간증입니다. ( 에돔 스타일 탈출기 )
제가 3살 때.. 아버지와 별거하신 어머니는 지방에서 고급 요정을 운영하셨어요. 그런 환경 탓에 저는~ 어린 시절부터 술과 유흥 문화에 익숙해졌답니다. 그러다 대학 시절에는 여자 친구와 음란하게 교제하며 낙태의 죄를 범하기도 하였어요. 이후 예수님을 먼저 영접하신 어머니의 끈질긴 기도와 전도로 교회를 다녔지만 건설회사에 다니며 납품업체에 갑질을 하고 접대받기를 즐겼어요. 오늘 20절에.. 에돔 족속처럼 호리 족속의 이방 문화에 깊이 빠져 살았어요. 그러다 승진이 되지 않자 회사를 그만두고 이 회사~ 저 회사를 전전했지만.. 결국~ 실업급여를 받는 처지가 되고 말았답니다. 그제야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한시도 살수 없음을 깨달았고 말씀이 조금씩 들렸어요. 그리고 날마다 큐티하니 말씀이 제 안에 자리 잡으면서 악과 음란에서 벗어나게 되었어요. 그리고 저와 어머니를 버린 아버지보다 낙태로 생명을 살인한 제가 더 큰 죄인임을 인정하고 회개했어요. 에돔 가치관에 빠져있던 저를 건져주시고 말씀 가치관으로 살아가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려요.
▷ 저의 적용은.. 회사에 출근하면 가장 먼저 큐티책을 펼쳐보고 상사의 지시에 긍정적으로 답변한 후 업무를 수행하겠습니다. 사표내고 싶어 하는 지체가 있으면 저의 간증을 들려주겠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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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 나라는 악하고 음란합니다. 대대로 원수만 있는 나라입니다. 죄 고백은 없고 자기 자랑만 있습니다. 그리고 앞서 9절에서.. ampldquo 에돔 족속의 조상.. 에서의 족보는 이러하고~ amprdquo 하며 시작되었다면 에돔 족속의 계보는 43절에.. ampldquo 에돔 족속의 조상은 에서더라~ amprdquo 하고 막을 내립니다. 이 말씀은 곧~ 에서 한 사람의 결정이 수많은 자손을 멸망으로 이끌었다는 뜻입니다. 에서 한 사람의 불신과 불순종 때문에 3~4대 만에 족보 자체가 사라집니다. 다~ 멸절합니다. 그래서 조상의 믿음이 중요한 겁니다. 집안이든.. 나라든.. 지도자가 예수를 믿는냐..? 아니냐..? 에 따라 운명이 달라집니다. 그러므로 오늘 당장 내 집주소를 유한한 세상 나라에서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로 옮기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기도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에서의 족보를 통해 세상 나라의 특징을 보게 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세상 나라는 악하고 음란하고 세상 끝 날까지 대대로 하나님의 원수만 있는 나라라고 합니다. 죄 고백은 없고.. 자기 자랑만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에서가 불신 결혼을 일삼고 그 후손들은 오직 죽고~ 왕이 되고.. 죽고~ 왕이 되고만 반복하다가 사망의 길로 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정말 우리도 예외가 없는 것 같습니다. 죽도록 왕이 되고자 악을 행하고 음란으로 불신 결혼하면서도 회개는 없고 입만 열면 세상 왕 같은 자녀를 자랑하고 스펙을 자랑합니다. 또~ 예수 없이도 잘만 나가는 에돔 같은 이웃을 보면 부럽기 짝이 없고 주눅까지 듭니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 시간 한 지체가 청년시절에 낙태의 죄를 고백했습니다. 낙태죄가 비록~ 세상 법으로는 폐지되었지만.. 귀한 태아생명을 보호하는 법이 속히 재정되어야겠습니다. 불신 교제하고 불신 결혼을 앞둔 지체들이 있다면 그것이 얼마나 멸절될 일인지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우리 자녀들이 신 결혼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세상으로 흘러 떠내려가지 않도록 주님 붙잡아주시고 지켜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