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하나님을 온전히 예배하고자 내가 회개하고 끊어내야 할 죄악 된 습관이나 행동은 무엇인가?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복이 사명으로 이어지게 되었는가?
묵상하기:
하나님을 온전히 예배하고자 제가 회개하고 끊어내야 할 죄악 된 습관이나 행동은 현재 환경이 주는 두려움과 근심과 염려를 가득 안고 예배드리고 또 다시 그 두려움과 근심과 염려를 그대로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예배로 나아 갔으면 나의 근심과 염려를 주께 맡기고, 어떤 문제가생기면 그것에 따라 대책을 마련하고 움직이면 될텐데, 아직 생기지도 않은 문제를 미리 근심하고 걱정을 합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복은 남편 고난의 복과 물질 고난의 복인데, 남편은 이제 예수님을 믿고 회개하고 목자의 사명으로 이어지게 되었고, 물질 고난은 아직 진행 중입니다. 이 물질 고난을 통하여 있으면 먹고 없으면 금식하고 죽으면 천국가는 가치관으로 살지 못한 것을 회개하고, 분수에 맞게 빚지지 않고 남은 고난 말씀으로 인도함 잘 받아 약재료가 되어 저처럼 물질고난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을 체휼하고 살리는 사명으로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적용하기:
주님 이제 저도 불안과 두려움과 근심의 불신의 자리에서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서 다시는 세겜 땅으로 내려오지 않고 벧엘에 거주하겠습니다.
기도하기:
주님,
불신결혼으로 남편 고난과 물질 고난으로 죽어가던 저를 주님께서 방문하여 주셔서, 남편과 예배를 드리는 벧엘로 올라가는 복을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개인 회생 폐지로 인한 불안과 두려움을 주님께 맡기지만 아직도 두려움이 있습니다. 연약한 믿음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고난을 감하여 주시고 개인회생 폐지 사건이 정리되어 신용이 회복되어 사람 살리는 사명으로 나아가게 해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