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서는 진실하게 행하셨습니다.
작성자명 [최명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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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12.13
느9:23~38
언약의말씀이루시려 가나안땅으로 인도하시고
아름다운 물건이 가득하고 배불리 먹고 살찌고
주의큰복을 즐겼지만
배부르고 등따신후엔 주의율법을 등지고
권면하는 선지자을 죽여 주를 모독하므로
다시 대적의손에 넘겨 곤고케 하면
주께 부르짖어 다시 대적의손에서 구원하시고
평강을 얻으면 다시 삶을 얻는 주의계명을 듣지아니하고
목을 굳게 하기를 반복하는 모습이
어찌할수없는 우리네 인생들의 모습입니다.
동생네 남매가 늘상 공부를 잘해왔는데
첫째가 막바지에 이러 성적이 안나와 동생댁이
성당에나가 마음을 비우는 훈련을 받는데
요번엔 둘째가 또 수시에 안됨을 보며
이번엔 동생을 훈련 하시나 보다며
예수님 믿는것이 기복이아닌
내죄를보고 구원 받는것이다 하니
말을 알아듣는지 고맙다고 합니다.
우리가 당한 모든일에 주는 공의로우시니
우리는 악을 행하였으나 주께서는 진실하게 행하셨습니다.
그들에게 베푸신복과 기름진땅을 누리면서
주를 섬기지 못했던 지난날을 회개하며
곤고하고 곤란중에 부르짖게 하시고
주의은혜를 기억하며 겸손히 주를 섬길수 있도록
크신긍휼로 건져주시고 구원얻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