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긍휼을 베푸셨습니다
작성자명 [김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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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12.12
느 9:23~38
오늘은,
그동안 끌어오던 이사문제를 해결해 주셨습니다.
집 주인의 마음을 다스려 주시고,
돈 문제도 형편에 맞게 해결해 주심으로.
긍휼을 베풀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목이 굳은 저 때문에,
자식들이 목이 굳을 수 밖에 없음을 생각하며..
이렇게 내 죄를 볼 수 있도록,
여러번 긍휼을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말씀묵상하며,
지금까지 저의 영육에 긍휼을 베풀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렸습니다.
저는, 베푸신 긍휼을 곧 잊어버리거나,
제가 바라는대로 되지 않으면 긍휼을 베푸셔도 긍휼인지 조차 모르는 인생이지만..
목이 굳은 자식들을 주신 것이 긍휼이셨습니다.
그래서 내 죄를 보며 눈물의 기도를 회복 시켜주시는 것이 긍휼이셨습니다.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지 않으면 넘어갈 수 없는 사람을 주신 것도 긍휼이셨습니다.
제가 이해할 수 없는 사건들을 주셨던 것도 긍휼이셨습니다.
그동안 끌어오던 이사 문제를 해결해 주신 것도 긍휼이셨습니다.
제 인생을 찾아오시고,
저를 인 치신 것도
하나님의 긍휼이셨습니다.
제 인생에 반복 되는,
멸망과 포로와 회복의 역사가,
하나님의 긍휼이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