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십자가 앞에서 내 자존심과 자아가 죽어 용서를 구해야 하는 대상은 누구인가?
은혜로 말미암은 화해의 결과로 가족과 형제들에게 물질을 베풀고 있는가?
길이 다르기에 내가 떠나야 할 것은 무엇인가?
묵상하기:
십자가 앞에서 저의 자존심과 자아가 죽어 용서를 구해야 하는 대상은 하나님 아버지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운 저의 무례하고 교만한 모든 죄악들을 용서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은혜로 말미암은 화해의 결과로 가족과 형제들에게 물질을 베풀고 싶지만, 개인회생 폐지로 신용불량자가 되어 부끄러운 처지에 놓여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겨주셔서 신용회복의 길을 열어주시기를 원합니다.
길이 다르기에 내가 떠나야 할 것은 세상 가치관입니다.
성경을 읽어도 적용을 해도 구속사를 생각해야하는데, 몸에 배인 세상 가치관이 분별력을 흔들리게 합니다. 구속사와 관계가 없고, 거듭남의 증거가 없는 불신자들의 세상가치관에는 소망이 없음을 알고 떠나 구속사의 가치관을 가지기를 원합니다.
적용하기:
함께하지 말아야 할 세상 가치관을 잘 떠나 끝없는 분별을 하며 가나안 땅을 향해 걸어가도록 말씀을 묵상하고 공동체에 잘 붙어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