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름 하는 사람에게는 외상을 주지 않습니다 - 느9장30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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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12.12
느 9 : 30
그러나 주께서 여러 해 동안 용서하시고 또 선지자로 말미암아 주의 신으로 저희를 경계하시되
저희가 듣지 아니하므로 열방 사람의 손에 붙이시고도
느 9 : 31
주의 긍휼이 크시므로 저희를 아주 멸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도 아니하셨사오니
주는 은혜로우시고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이심 이니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멀리하고 범죄하다가
대적으로 인하여 망해 버리고 난 다음에는 하나님께 눈물과 금식으로 회개하게 되면
하나님께서는 또 다시 회복을 시켜 주시고 구원자를 보내어 주셔서 살려 주시고 나면
또 다시 평안해 지게 되면 범죄하게 되고 그 다음은 망하게 되고 또 회개하게 되면
하나님께서 회복을 시켜 주시는 반복된 일들이 일어나게 됨을 봅니다
오늘 말씀을 대하면서 큰 은혜를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노름을 하거나 카지노에 다니는 사람에게는 외상으로 물건을 주지를 않습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백만불의 재산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도 현재 카지노에 다니고 있다면
알거지로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결국은 거지가 되어버린다는 사실을 제가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끓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가진 재산이 끝이 나야만 되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경험을 해 보아서 잘 압니다
가나안 땅에 들어가 있으면서도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지 않고 살아가고 있다면
그 사람도 곧 거지가 될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해주십니다
지금은 부유한 삶을 살아가고 있더라도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지 않고
자신의 쾌락을 위해서만 살아가고 있는 삶이라면 그 사람의 앞날은 뻔할 뻔자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힘든 가운데 있으면서도 새벽에 기도하러 다니며
예배를 중요시하며 말씀을 날마다 묵상하는 성도의 삶에는 가나안의 축복이
보장이 되어 있다는 것을 보게 됩니다
자녀들의 앞날에도 길이 열려져 있는 것이 보이게 됩니다
그러기에 현재 내가 하는 행동들이 미래를 결정해 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삶의 축복과 저주는 현재의 나의 행동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내가 아무리 잘나가고 있더라도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살아가고 있지 않고 있다면
그의 인생은 끝장이 난 인생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자신의 식성에 따라서 앞으로의 건강이 결정되는 것과 비슷하다는 것입니다
저는 어제도 돼지 고기를 많이 먹었습니다
계속 돼지고기를 좋아하면 돼지처럼 될 것입니다
현재 고기를 많이 먹게 되면 나이가 들어서 건강은 책임질 수가 없을 것입니다
마치 현재 술 담배에 쪄려서 살아가게 된다면 앞날의 결과는 뻔하다는 것입니다
골퍼의 황제라는 타이거 우즈는 여러 미녀들과 다년간을 바꾸어 가면서
성생활을 즐기게 되었는데 결과는 가정의 파탄이 오게 되어 버렸다는 사실을 보게 됩니다
예전에 행했던 일이었는데 현재 문제가 오게 된다는 것입니다
즉 그런 일을 행할 때에 앞날의 결과가 이루어지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김양재 목사님의 우리들 교회에는 남편이 바람을 피우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부인은 오직 말씀대로 살아갈려고 하며 하나님께 매달리고 있는 집사님들의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이런 분의 앞날은 별 같이 빛나게 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됩니다
타교인이라는 닉 네임을 가지신 분은 남편이 술 주정뱅이 이시며 믿음도 없으시고
술만 먹으면 아내를 괴롭히고 하여도 묵묵히 하나님께 기도하며 하나님의 손길을
바라보며 살아가시는 분이시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 가정과 그 분의 앞날에 가나안의 축복이 가득 임하게 될 것이라는 사실은
분명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가나안 땅에서 살면서 엉뚱한 삶을 살아가게 되면
가만히 두지를 않으십니다
꼭 대적을 보내어 주셔서 망하도록 축복을 하여 주십니다
대적을 보내어 망하도록 해 주게 되면 회개를 하고 돌아서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아플 때에 대적을 보내어 주셔야지 죽고 난 뒤에 대적을 보내어 줘 봐야 소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죽기 전에 대적을 보내어 주시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요 은혜라는 것입니다
아픔이 다가와야지만 나쁜 것을 끓을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은 줄줄이 하나님의 사랑이요 긍휼이 가득하다는 사실을 알게 해 주십니다
마치 엄마가 애기에게 짠 김치를 줄 때에 물에 빨아서 먹여 주시는 하나님의 모습이
생각이 나면서 자꾸 감사의 눈물이 났습니다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물질의 축복을 받아 누린 사람이 축복의 삶을 살아갈지
오히려 그 물질로 인하여서 저주의 삶을 살아갈지는 선하게 보이게 됩니다
가나안 땅에 들어간 것이 축복이 아니라 그곳에서 어떠한 삶을 살아가느냐가
앞날의 행복을 결정짓게 될 것입니다
무엇으로 심든지 심은대로 거두게 됩니다
내가 오늘 하는 행동이 무슨일에든지 오래 참으며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고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고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나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고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보고 기뻐하지 아니하고
진리로 기뻐하며 모든 것을 참으며 믿으며 바라며 견뎌 나가는 삶을 살아가게 된다면
앞날의 축복과 행복은 보장 되어질 것이라는 귀한 깨달음을 주신 성령님께
감사를 드리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