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나됨은
작성자명 [최명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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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12.11
느9:1~22
구비구비 지나온날을 돌아보면
주의은혜와 긍휼과 용서와 인자함으로
오늘의 나의나됨이 있음을 봅니다.
우리조상들이 우매하여 하나님을 알지못하였고
거룩한 안식일을 지키지도 못하였고
율례와 규례도 지키지못했으며
자신을 믿으며 하나님을 모독하였습니다.
그러한 소망도없는 집안에
연약한 저에게 한줄기 구원의 빛을 비춰 주셨습니다.
자기백성을 구하시려
온갖멸시와 조롱을 참으시며 구원의약속을 이루셨습니다.
그런데 무지하고 악하여 주님을 외면한채
나의욕심만 추구하며 헛된길로가는 저를
안타까이 부르십니다.
배은망덕한나를 용서하시며 기다려 주십니다.
선한영으로 가르치시며 필요를 채우시며...
이젠 그은혜와 긍휼을 기억하며
조상의죄와 허물을 대신 자복하며
주의마음에 나의마음이 합해지기를 소망하며
생명을 전하며 줄것만 있는 남은인생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