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지금 무엇이 부러워서 시기하고 질투하는가?
내 욕심 채우느라 그토록 열심히 구하고 있는 합환채는 무엇인가?
하나님이 내 소원을 들으심으로 내게 주신 후한 선물은 무엇이고, 나의 열등감과 집착은 무엇인가?
묵상하기:
지금 육적으로는 물질적으로 여유가 많아 쓰고 싶은 곳에 쓰고 사는 사람들이 부럽고, 건강하고 라헬처럼 아리따운 여인들에게 시기와 질투가 납니다.
영적으로는 말씀이 잘 들려 사건과 문제를 구속사로 잘 해석하고 분별하여 적용까지 하는 집사님이 부럽고,
자녀들을 신 결혼시키는 집사님들에게 시기와 질투가 납니다.
제 욕심을 채우느라 그토록 열심히 구하고 있는 합환채는 돈이지만 저의 힘과 능력으로는 욕심을 채울만큼 구할 수도 없고,
설령 돈은 아무리 많아도 돈으로 구원을 살 수는 없음을 이제는 확실히 알기에, 주신 것에 만족하며 감사하며 살려고 노력중입니다.
하나님이 제 소원을 들으심으로 제게 주신 후한 선물은 남편이 교회에 나와 은혜받고, 세례받고 예배와 공동체에 잘 묶여가고,
믿음의 가장으로 우뚝 서 가게 하신 것입니다.
제가 내려놓아야 할 열등감은 레아 같은 외모와 넉넉하지 못한 돈이고,
가족에 대한 집착이 있습니다.
적용하기:
허물과 실수에도 불구하고 긍휼하심으로 저를 생각하시고 소원을 들어주시는 하나님께
큰딸의 신결혼과 작은딸 부부가 예배와 목장이 중수되게 해 주시기를 간구하겠습니다.
아직도 처리되지 못한 저의 욕심과 시기와 질투, 열등감과 집착들을 매주 목장에 내어 놓고 회개하며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