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남들과 소통을 잘 하고자 먼저 하나님과 친밀히 의사소통하고 있는가?
누구와 만날 때 사랑이 샘솟고 마음이 통하는가?
묵상하기:
기쁨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만날 때 나그네 인생길이 즐거워지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을 줄 믿습니다.
야곱이 벧엘에서 하나님을 만나 친밀히 의사소통을 하고 나니 목자들과도 소통이 잘 되었습니다.
저도 남편고난 물질고난으로 하나님을 가까이 만나니 주변 사람들과의 소통이 한결 수월 해졌습니다.
비슷한 고난을 통하여 하나님과 친밀해진 사람을 만날 때 사랑이 샘솟고 마음이 통합니다.
저의 모든 일을 고하고 저의 부족 때문에 그 앞에서 울 수 있는 믿음의 치체는 말씀이 들리고 죄고백이 확실한 지체입니다.
남편을 사랑하는 까닭에 제가 비교적 대가를 바라지 않고 성실히 섬김으로 남편의 마음을 얻었습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까닭에 저의 평생의 섬김이 며칠같이 여겨질 줄 믿습니다.
적용하기:
남들과 소통을 잘하기 위해 날마다 큐티하겠습니다.
만나면 사랑이 샘솟고 마음이 통하는 편한 사람이 되도록 저의 죄만 보고 회개하고 가겠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가족들을 사랑하는 까닭에 온전치 않더라도 기쁘게 희생하며 인내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