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내 인생에 육이 무너짐으로 영이 세워지게 된 사건은 무엇인가?
나는 몇 프로가 무너지고 몇 프로가 세워졌나?
말씀으로 고난이 해석되고 해결되어서 이제는 범사에 잘되고 있나?
내 자녀가 잘 먹고 잘사는 집에 시집가는 것과 예배 잘 드리고 날마다 큐티 잘하는 것 중에 어느 것이 심히 기쁜가?
진리 안에서 행하기 위해 오늘 내가 십자가 져야 할 것은 무엇인가?
나는 하나님께 합당하게 선교 후원을 잘 하고 있는가?
주의 일을 하면서도 늘 생색을 내고 있지는 않는가?
묵상하기:
제 인생에 육이 무너짐으로 영이 세워지게 된 사건은 남편 고난, 물질고난, 이혼 위기에서
말씀을 통해 남편만 죄인이 아니고 저도 죄인이고, 저의 완악함을 회개케 해 주시려고 남편이 수고했다는 것이 깨달아져 분수령적인 회개를 한 사건입니다.
저는 55프로가 무너지고 55프로가 세워진 것 같습니다.
말씀으로 고난이 해석되고 해결될 때도 있고, 해석은 겨우 되어도 해결은 안 된것도 있습니다. 범사가 다 잘되고 있지는 못합니다.
아직도 사건들이 끝없이 오고, 말씀으로 해석받고, 삶에 적용을 하려고 하는데 쉽지만은 않습니다.
제 자녀가 잘 먹고 잘사는 집에 시집가는 것과 예배 잘 드리고 날마다 큐티 잘하는 것 중에 예배 잘 드리고 날마다 큐티 잘하는 것이 심히 기쁠 것 같습니다.
진리 안에서 행하기 위해 오늘 제가 십자가 져야 할 것은 목장예배 드릴 준비 미리 잘하고, 부목자로서 목보 잘 쓰는 것입니다.
저는 하나님께 꾸준히 선교 후원을 하고 있습니다.
주의 일을 하면서 늘 생색이 올라오지만 생색내지 않고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적용하기:
가정과 직장과 목장에서 함께하는 지체들을 참으로 사랑하고 사랑받는 자가 되도록 날마다 큐티하고 적용에 힘쓰겠습니다.
자녀들이 큐티하고, 예배를 드리고 목장에 참석하고 양육에 참여할 때 심히 기뻐하는 모습을 보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