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격적으로 반응하는 확실한계보되게 하소서
작성자명 [최명순]
댓글 0
날짜 2009.12.10
느8:1~8
주위에보면 교회 다니는 것으로만 하나님의백성으로
할일을 다한것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것 같습니다.
제남편이 여기에 속합니다.
기왕에 예수님믿기로 어려운결정을 하고 교회를 나왔으면
내가누구인지 왜죄인인지 예수님과 십자가가 나와연관이 있는지 생각해보고
그후엔 그은혜를 깨닫고 내가할일이 무엇인지 부딪치는 죄성가운데
아파하며 어쩔수없는 한계에서 나의연약을보며 십자가로 나아가야 하는
구원의 과정이 있어야하는데 그과정이 없는듯하여 애가탑니다.
그많은시간 성가대봉사를 일년에 한번 성묘가는날 외엔 빠지지도 않고
10년이상을 다녔는데 이다음에 천국에 갔는데 예수님이 내가 너를
도무지 알지 못하겠다 하시면 어떻게 하실지 ...
그들의 종족과 계보가 이스라엘에 속하였는지 증거할수 없다고 하시는데
계보중에서 자기이름을 찾아도 찾지 못하였으므로 직분을 행하지 못하게 하신다는데
언어도 안통하고 이스라엘백성처럼 율법책에 귀를 기우려 하지도 않고
귀하게 깨달은말씀 들으려고도 않으니
오직 주만 바라봅니다.
내게 맡겨주신 가족공동체인데 아무런 영적 영향력을 줄수없으니
애가#45810;고 마음이 아프지만 지나온 세월 돌아보면
나의 순복으로 단장치못한 내삶의 결론인지라
누구를 탓할수도없고 혼자 고통의 댓가를 치릅니다.
이제라도 이모든 고난의 의미와 삶의의미를 알게하여 주셨으니
삶으로 감동을 보이며 가족들이 예루살렘으로 스스로 귀환하여
생명책에 기록되는 가문으로 이어지도록
에스라처럼 말씀으로 해석해주시는 목사님의 삶의해석을 잘깨닫고
적용으로 지키며 본을 보이며 영혼살리는 삶살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