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날마다 큐티할 때마다 주시는 명령에 기쁜 마음으로 순종하는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세상을 이긴 적이 있는가?
묵상하기:
저는 날마다 큐티할 때마다 주시는 명령은 아멘~amprsquo하거나 하나님 노력 할께요amprsquo하고 대답은 했지만 잘 순종하지 못할까봐 부담감과 두려움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담임 목사님께서는 하나님의 명령은 제가 힘들고 고생하라고 주시는 것이 아니라, 저의 행복을 위해 제가 감당할 만큼만 주신다고 하시니 부담감과 두려움이 사라지고 감사가 되었습니다.
중2 때 처음 학생회 헌신예배 철야 기도에서 성령세례를 받고 성령에 이끌리어 날마다 새벽기도와 주일예배를 갔습니다. 언니가 저를 불러놓고 교회 다니려면 언니랑 인연을 끊자amprsquo고 했습니다. 저는 그때 1절 말씀처럼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확실히 믿었기에 나는 교회를 계속 다니고 언니와 인연도 끊지 않겠다amprsquo고 하고 핍박은 받았지만 믿음 생활은 지금까지 계속하고 있습니다.
적용하기:
날마다 큐티할 때마다 주시는 명령에 제가 믿음이 연약하여 부담스러워하고 두려워했던 것을 회개합니다. 이제는 하나님 아버지의 명령에 기쁜 마음으로 순종하겠습니다.
믿지 않는 시댁 식구들은 세상적으로 되었다함이 없는 우리 식구들이 간증을 하고 복음을 전하면 무시를 하고 조롱을 합니다. 지난날 함부로 살아 온 삶의 결론인 줄 알고 조롱 잘 받고, 복음을 거부하는 시댁 식구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