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들을 만한 사람들
작성자명 [안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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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12.09
느혜미야 8장1~8 찬송205
4~그 때에 학사 에스라가 특별히 지은 나무 강단에 서고 그의 곁 오른쪽에 선 자는
맛디댜와 스마와 아나야와 우리야와 힐기야와 마아세야요 그의 왼쪽에 선 자는 브다야와
미사엘과 말기야와 하숨과 하스밧다나와 스가랴와 므술람이라
5~에스라가 모든 백성 위에 서서 그들 목전이 책을 펴니 책을 펼 때에 모든 백성이 일어서니라
6~에스라가 위대하신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하매 모든 백성이 손을 들고 아멘 아멘 하고 응답하고 몸을 굽혀 얼굴을 땅에 대고 여호와께 경배하니라
본문 말씀을 보며 김양재 목사님이 집사시절 집에서 말씀으로 적용하는 삶을 살며
주위에 분들과 큐티를 하셨는데 말씀에 갈급한 사람들이 많이 모아져
지금의 우리들 교회가 생겼다고 하셨는데 오늘의 본문은 우리들 교회를 말씀하시는 듯 합니다
설교말씀을 듣고 쓰는 모든 성도들의 모습은 공부잘하는 착한 학생같은 모습이고
목사님과 함께 흘리는 눈물은 이 땅의 모든 더러움을 닦아내는 청정수 같읍니다
저도 김양재 목사님을 몰랐다면 지금도 다른 목사님의 말씀을 들어도 무슨 말씀인지
하나도 알아 듣지도 못하고 하나님의 자장가로 졸고 있을 것입니다
아무리 알려주고 들려주어도 모르는 사람은 모릅니다
오늘 말씀은 알아들을 만한 모든 사람들 앞에서 성경을 읽었다고 하십니다
알아들을 만한 사람들이 듣고 목장에서 목자님이 다시 풀어주시는 모습이
어쩌면 우리들 교회가 생길것을 미리 말씀해 주시는 역사인것 같읍니다
타교인으로 우리들교회를 해바라기를 하면서
목사님이 해석해 주시는 말씀으로 영의 양식을 삼고
성도님들이 씹어서 풀어주시는 목장나눔으로 다시 영의 보약을 먹읍니다
이렇게 제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누구라도 함께 하고싶은 마음이
간절하지만 아직 해석하는 지혜가 부족하여 열매를 맺지 못합니다
아직은 들어야 할 때이기에 열심히 듣고 보고 사모하는 믿음으로
삶에 적용하는 말씀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