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 ]
◈ 매일큐티 4월 26일 화요일 ◈
◉ 세상을 이기는 믿음 ( 요한일서 5:1-12 )
▷ 계명들을 지킬 때
1.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마다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니 또한 낳으신 이를 사랑하는 자마다 그에게서 난 자를 사랑하느니라
2.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의 계명들을 지킬 때에 이로써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를 사랑하는 줄을 아느니라
3.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
4.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5.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냐
▷ 성령과 물과 피
6. 이는 물과 피로 임하신 이시니 곧 예수 그리스도시라 물로만 아니요 물과 피로 임하셨고 증언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
7. 증언하는 이가 셋이니
8. 성령과 물과 피라 또한 이 셋은 합하여 하나이니라
9. 만일 우리가 사람들의 증언을 받을진대 하나님의 증거는 더욱 크도다 하나님의 증거는 이것이니 그의 아들에 대하여 증언하신 것이니라
10.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는 자기 안에 증거가 있고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자로 만드나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 아들에 대하여 증언하신 증거를 믿지 아니하였음이라
11.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12.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 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노트 ▣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김양재 목사입니다. 오늘 (( 큐티인 )) 말씀은 요한일서 5장 1절에서 12절까지에요. 하나님 아버지.. 세상을 이기는 믿음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 세상을 이기는 믿음을 가지려면..
◉ 첫째.. 기쁜 마음으로 순종해야 합니다.
오늘 1절에.. ampldquo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마다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니.. 또한~ 낳으신 이를 사랑하는 자마다 그에게서 난 자를 사랑하느니라~ amprdquo 고 합니다. 우리가 육적으로는 부모가 달라도 그렇지요.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라면.. 다~ 같은 형제자매요. 한 가족처럼 사랑해야 합니다. 진영논리 지역감정에 따라 누구는 좋고.. 누구는 싫다~ 해서도 안 됩니다. 문제가 있든~ 없든~ 싫든~ 좋든~ 우리는 모두가 한 아버지.. 하나님으로부터 난 자녀들이에요. 그런데 사람은 감정의 동물인데 어찌해야 이런 차별 없는 사랑을 할 수 있을까요..? 2절에.. ampldquo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의 계명들을 지킬 때에 이로써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를 사랑하는 줄을 아느니라~ amprdquo 고 해요.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 형제 사랑이 따로따로~ 가 아닙니다. 그리고 3절에.. ampldquo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amprdquo 라고 합니다. 모세도 신명기에서.. ampldquo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한 이 명령은 네게 어려운 것도 아니요~ 먼 것도 아니라~ amprdquo 고 했습니다. 그리고.. ampldquo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라~ amprdquo 고 했어요. 계명은.. ? 우리의 행복을 위해 우리가 감당할 만큼만 주시는 것입니다. 힘들라고 고생하라고 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명령이 날마다 버겁고 무거우면 하나님에 대한 내 사랑이 부족함을 알아야 합니다. 이런 믿음으로는 세상을 이길 수 없습니다.
▶ 여러분 어떠세요..?
◎ 날마다 큐티할 때마다 주시는 명령에 기쁜 마음으로 순종합니까..? 늘 마음이 무겁고 버겁기만 합니까..?
▶▶ 세상을 이기는 믿음을 가지려면..
◉ 둘째.. 십자가가 능력입니다.
4절에.. ampldquo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amprdquo 고 합니다. 믿음이 도대체 무엇이 길래 세상을 이길 수 있습니까..? 마태복음 17장 20절에서 주님이 말씀하셨지요. ampldquo 만일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면 옮겨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amprdquo 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동네 뒷산이라도 그렇지요. 겨자씨 한 알이 어트게 그 산을 옮기겠습니까..? 그런데 주님은 옮길 수 있다고 하십니다. 바울을 죽이기 전에는 먹지도 마시지도 아니하겠다는 유대인 암살단이 40명이나 있는데~~ 바울이 원칙대로 말씀보고 전도하고 잘 갇혀있으니까~~ 로마의 군대를 다 동원해서 로마로 옮기시는 주님이세요. 돈으로 그르케 호위할 수가 전~~혀 없죠. 바로~ ampldquo 예수가 그리스도다~!! amprdquo 라는 이 고백을 하고 원칙대로 살면 이런 놀라운 겨자씨 한 알이 산을 옮기는 기적이 될 수 있다는 것.. 또~ 성경 곳곳에서 우리는 볼 수 있습니다. 믿음의 능력은 세상이 이치로 과학적인 증명으로 가늠되는 것이 아니에요. 지난 3장 16절에서 요한이 그랬잖아요. ampldquo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amprdquo 고 하였어요. 주를 위하여 형제를 위하여 내 목숨을 버리기로 결단하는 이런 믿음이 있으면 이기지 못할 전쟁이 없습니다. 죽는 게 두렵고.. 다치는 게 두렵고.. 손해 보는 것이 두려우니.. 날~마다 제대로 싸워보지도 못하고 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술도~ 담배도~ 음란도~ 게임도~ 못 끊습니다. 제가 목회를 하면서 보아도 그렇습니다. 믿음과 세상 능력은 전혀 상관없는 것 같아요. 학벌 없고 세상 능력 없어도.. 오히려~ 그런 분들이 사람을 더 잘 살립니다. 왜 그런가..? 하니.. 그런 분들일수록 겸손할 수밖에 없고.. 자기 십자가가 뚜렷하기 때문입니다. 사람들도 그분들의 십자가 이야기를 잘 받아들이고 잘 따릅니다. 그러니 ampldquo 십자가가 능력 amprdquo 인 것입니다.
▶▶ 세상을 이기려면..
◉ 셋째..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합니다.
그리고 6절에서 8절까지를 보니.. ampldquo 이는 물과 피로 임하신 이시니.. 곧~ 예수 그리스도시라~ 물로만 아니요~ 물과 피로 임하셨고 증언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 증언하는 이가 셋이니 성령과 물과 피라~ 또한 이 셋은 합하여 하나이니라~ amprdquo 고 합니다. 여기서 물은..? ampldquo 예수님이 세례 요한으로부터 물세례 amprdquo 를.. 피는..? amprdquo 십자가 사건 ampldquo 을.. 그리고 성령은..? amprdquo 오순절 사건 ampldquo 을 의미하지요. 이 세 가지 중요한 사건들이야말로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시라는 명백한 증거입니다. 그리고 9절에.. ampldquo 만일 우리가 사람들의 증언을 받을진대 하나님의 증거는 더욱 크도다~ 하나님의 증거는 이것이니 그의 아들에 대하여 증언하신 것이니라~ amprdquo 고 합니다. 하나님의 증거가 무엇입니까..? 바로~ 우리가 날마다 큐티하는 말씀.. 곧~ 성경입니다. 그리고 11절 12절에.. ampldquo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amprdquo 고 합니다. 사도 요한이 이토록 이 증거~ 저 증거~ 제시하며..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언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당시 예수님의 성육신을 부인하는 영지주의 사상에 미혹되어 흘러 떠내려간 성도들에 대한 애통함 때문입니다. 지금도 예외가 아닙니다. 코로나 재앙마저 끝이 보이지 않으니 이단들의 가르침과 미혹에 넘어가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믿음이 약하니 세상을 이기지 못하는 것입니다.
▶ 여러분 어떻습니까..?
◎ 믿음으로 말미암아 세상을 이긴 적이 있습니까..? 아직도 믿음이 없어서 날마다 돈에 음란에 중독에 세상 성공 앞에서 무릎을 꿇고 있지는 않습니까..?
[ 묵상간증 ]
▷▷ 어머니에 대한 상처로 이단에 빠졌던 사건이 하나님이 나를 낳고자 허락하신 사건임을 고백한다는 한 집사님의 (( 큐티인 )) 묵상간증입니다. ( 나를 낳으신 하나님 )
오늘 1절에.. ampldquo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마다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 곧~ 하나님의 자녀를 사랑하는 자라~ amprdquo 고 하십니다. 그런데 저는 예수를 믿어도 하나님의 자녀인 어머니에게 사랑을 느끼기는커녕~ 너무 무시가 되었어요. 학교에서 돌아오면.. 늘~ 누워있는 어머니를 봐야했고.. 가끔은 힘없이.. ampldquo 엄마가 죽으면 너는 어쩌려느냐..? amprdquo 라는 말을 듣는 것이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서 저는.. ampldquo 차라리 엄마가 없었으면 좋겠다~ amprdquo 는 생각도 했답니다. 그러다 친구 따라 이단에 갔다가 자칭 재림 주라하는 교주의 권세로 죄 사함을 받을 수 있다고 하니.. 해방감마저 느꼈어요. 하지만 이 후에 하나님의 은혜로 믿음의 공동체로 인도되었고 어머니도 모시게 되었어요. 그러다 어머니가 외도 중인 아버지와의 갈등 가운데 저를 낳으셨고.. 당시~ 복잡한 집안 문제 때문에 어린 저를 할머니에게 보낼 수밖에 없었다는 사실도 뒤늦게 알게 되었어요. 모녀간에 어색함의 근원이 무엇인지 알게 되면서.. 저는 비로소 무거운 감정에서 벗어날 수 있었답니다. 과거의 모든 상처에도 불구하고 이 모든 사건이 하나님이 나를 낳고자 허락하신 사건임을 고백해요.
▷ 저의 적용은.. 어머니에게 ampldquo 힘든 가운데 저를 낳아주시고.. 예수님 믿게 해 주셔서 감사해요~ amprdquo 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단에서 나와 방황하는 지인들에게 (( 큐티인 )) 과 함께 저의 간증을 나누겠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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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을 이기는 믿음을 가지려면.. 날마다 주시는 명령에 기쁜 마음으로 순종해야 합니다. 십자가가 능력임을 알아서 내 십자가를 잘 지고 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합니다. 그런데 지금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ampldquo 예수 믿어도 잘 되는 게 하나도 없다~!! amprdquo 하며.. 원망하고 있지는 않으세요..? 내 인생에 해달별이 떨어져도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명령대로 살지 못한 내 죄부터 보아야 합니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님을 믿고 의지해야 합니다. 그리하면 이기지 못할 전쟁이 없습니다.
기도 드릴께요.
성령 하나님 아버지..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마다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로 삼아 주시고 사랑해 주시니 감사해요. 이제는 더욱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의 계명들을 사랑하며 지키며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가야 하는데.. 날마다 큐티를 하면서도 ampldquo 그의 계명들이 무겁다~! amprdquo 불평이 나와요. 말씀을 지켜 행하기가 참~ 힘이 들어요.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라고는 하지만.. 믿음이 부족해서 세상과의 전쟁에서 날마다 패할 수밖에 없는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세요~! 이 시간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자로 만드는 이단에 속한 지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사랑에 목말라서 기복에 목말라서 내 욕심에 미혹되어서 이단으로 간 그들을 주님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단에 속한 자는 한두 번 훈계한 후 멀리하라고 하셨는데.. 그럼에도 이들이 속히 헤어날 수 있도록 기도하는 저희가 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그 아들에 대하여 증언하신 증거를 믿고 돌아올 수 있도록 우리를 써 주시옵소서~! 세상을 이기는 믿음을 허락해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