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지금 분별해야 할 것은?
묵상하기:
제부가 큰딸에게 한 청년을 소개해 주며 꼭 한번만 만나보라고 강권해서 어제저녁에 만나고 왔습니다.
제부는 그 청년과 부모님이 천주교이지만 교회에 가자고 하면 갈 것이라며 너무 괜챦은 사람이라며 소개를 했는데,
몇 번 거절하다가 계속 권하니 한번만 만나고 온다고 갔습니다.
딸은 작은 이모부의 성의에 만났지만 역시 예수씨는 안 보인다며 다시는 안 만나겠다고 했습니다.
오늘 말씀 1절에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amprsquo고 하셨는데,
딸이 보기에도 그 청년은 삶에 하나님이 우선이 아니라 세상 정치와 성공에 관심을 많이 보였고 세상 말을 많이 했다고 했습니다.
딸도 날마다 큐티를 하고 목장에 붙어가니 사람의 분별을 조금씩 배워가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혼기가 찬 우리 큰 딸에게 2절 말씀처럼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amprsquo을 소유한 믿음의 청년을 만나게 해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리하여 하나님 안에 서로 사랑하는 자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적용하기:
큰딸이 신교제, 신결혼을 하도록 곁에서 함께 기도하고, 미혹의 영에 속지 않도록 날마다 큐티하고 공동체에 고하고 묻고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