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오늘 말씀에 힘입어 사랑해야 할 그 한 사람은 누구인가?
말만 앞서고 행동이 따르지 않는 일은 무엇인가?
묵상하기:
오늘 말씀에 힘입어 사랑해야 할 그 한 사람은 큰 딸입니다.
작은딸은 시집을 가고, 이제 큰딸도 시집을 가게 되면 함께 할 시간이 많지 않을텐데, 같이 있는 동안 더 사랑해 줘야겠습니다.
딸을 어릴 때부터 네 살 터울의 동생이 태어나면서 늘 언니 역할을 강요한 것 같아 마음이 아프고 미안함이 많습니다.
자신도 어린데 언니라고 제가 많은 책임감으로 누르고 무거운 짐을 주었습니다.
딸을 사랑으로 양육하기보다 부재중 남편을 대신하여 저의 동역자로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큰 딸에게 참 미안합니다.
말만 앞서고 행동이 따르지 않는 일은 운동해야지 하면서 실제로 운동은 그만큼 하지 않습니다.
적용하기:
하나님 아버지께서 죄인된 저를 먼저 찾아와 주시고 사랑해 주셨기에 제가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것처럼,
큰 딸에게도 아버지의 사랑으로 말이 아닌 손과 발이 가는 행동으로 사랑하겠습니다.
날마다 집에서 5분 스트레칭하고, 밖에서 20분 이상 걷기운동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