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얼마나 누리고 있나?
다른 사람에게 드러내기 부끄러운 나의 연약함은 무엇인가?
요즘 거룩한 경주에서 낙심한 일이 있는가?
묵상하기:
저는 지금 분명히 하나님의 사랑을 엄청나게 누리고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은 죄인인 저로서는 감히 측량못할 사랑일 것입니다.
한가지 분명한 것은 제 안에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이 있습니다.
주님 안에 거하고자 제가 구원을 위해 섬기며 함께해야 할 대상은 남편과 두 딸과 사위와 여자, 부부목장 지체들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드러내기 부끄러운 저의 연약함은 불신 결혼과 낙태의 죄입니다.
그것이 제 인생을 깨끗하게 준비하도록 주께서 마련하신 최선임을 믿습니다.
요즘 거룩한 경주에서 낙심한 일은 큰딸이 학자금 대출받은 것을 다 갚은 줄 알았는데, 갚지 않고 있다가 제가 다 갚은 것을 확인시켜 달라고 하니, 딸이 캐피탈에 대출을 받아 학자금 대출을 갚은 사건이 드러난 일입니다.
그러나 그 사건을 통해 딸의 의지로 끊지 못하던 불신 교제가 끊어지게 하시고, 큰딸이 자신의 죄를 보고 회개하여 깨끗게 되는 구원의 사건이 되었습니다.
9절의 마귀의 일을 멸하시는 예수님을 의지하여 다시 이어가야 할 영적 성장은 날마다 말씀 묵상과 적용입니다.
적용하기:
하나님께 받은 한량없는 사랑을 내 가족과 지체들에게 증거하겠습니다.
저의 연약과 죄성에도 불구하고 늘 말씀에 비추어 죄를 회개하여 깨끗함을 얻겠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말씀을 날마다 묵상하고 삶에 적용하여 영적으로 장성한데까지 이르도록 힘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