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 ]
◈ 매일큐티 4월 22일 금요일 ◈
◉ 의를 행하는 하나님의 자녀 ( 요한일서 2:28-3:10 )
▷ 아버지께서 베푸신 사랑
[ 2장 ]
28. 자녀들아 이제 그의 안에 거하라 이는 주께서 나타내신 바 되면 그가 강림하실 때에 우리로 담대함을 얻어 그 앞에서 부끄럽지 않게 하려 함이라
29. 너희가 그가 의로우신 줄을 알면 의를 행하는 자마다 그에게서 난 줄을 알리라
[ 3장 ]
1.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베푸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받게 하셨는가, 우리가 그러하도다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그를 알지 못함이라
▷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2.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장래에 어떻게 될지는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나 그가 나타나시면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 아는 것은 그의 참모습 그대로 볼 것이기 때문이니
3.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4. 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나니 죄는 불법이라
5. 그가 우리 죄를 없애려고 나타나신 것을 너희가 아나니 그에게는 죄가 없느니라
6. 그 안에 거하는 자마다 범죄하지 아니하나니 범죄하는 자마다 그를 보지도 못하였고 그를 알지도 못하였느니라
▷ 하나님의 씨
7. 자녀들아 아무도 너희를 미혹하지 못하게 하라 의를 행하는 자는 그의 의로우심과 같이 의롭고
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9.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그도 범죄하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났음이라
10.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드러나나니 무릇 의를 행하지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
▣ 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노트 ▣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김양재 목사입니다. 오늘 (( 큐티인 )) 말씀은 요한일서 2장 28절에서 3장 10절까지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의를 행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 원합니다.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 의를 행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려면..
◉ 첫째.. 주 안에 거해야 합니다.
오늘 2장 28절에.. ampldquo 자녀들아.. 이제 그의 안에 거하라~ 이는 주께서 나타내신 바 되면 그가 강림하실 때에 우리로 담대함을 얻어 그 앞에서 부끄럽지 않게 하려 함이라~ amprdquo 고 합니다. 주님이 다시 오시는 그날.. 주 안에 거하는 자는 구원의 영광을 누리게 되지만 그렇지 못하는 자는 심판으로 말미암아 수치를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29절에.. ampldquo 너희가 그가 의로우신 줄을 알면 의를 행하는 자마다 그에게서 난 줄을 알리라~ amprdquo 고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려면.. 반드시~ 의를 행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ampldquo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 amprdquo 라고 했지요. 행여~ 내가 의로운 일을 해도 그렇습니다. 내 모든 의로움은 의로우신 주님으로부터 말미암은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을 모르면 ampldquo 나는 의롭다~ amprdquo 하며 교만에 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3장 1절에.. ampldquo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베푸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받게 하셨는가~ 우리가 그러하도다~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그를 알지 못함이라~ amprdquo 고 합니다. 여기서 어떠한 사랑이란..? 측량하기 어려울 정도로 놀랍고 엄청난 사랑을 의미하지요.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받게 하셨다는 표현도 그렇습니다. 사도 바울은 로마서 8장 15절에서.. 성도가 마귀의 자녀에서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로 하나님의 자녀로 신분이 바뀐 것을 양자라고 표현했는데.. 사도 요한이 여기서 말한 자녀의 성경 원어는..? ampldquo 몸소 낳은 친자 amprdquo 란 뜻이에요. 요한이 하나님의 사랑에 얼마나 감격했으면 친 자녀라고 표현을 했을까요..?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세상 사람들은 도저히 알 수 없는 기쁨입니다.
▶ 여러분 어떻습니까..?
◎ 하나님 자녀가 된 나에게는 이런 감격이 있습니까..?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부모.. 형제.. 친구.. 동료들에게 ampldquo 보라~ 하나님 아버지께서 나에게 베푸신 사랑이 얼마나 큰가~ amprdquo 하며.. 하나님이 내게 주신 사랑을 증거 할 수 있습니까..?
▶▶ 의를 행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려면..
◉ 둘째.. 날마다 큐티하며 내 죄를 보고 회개하는 기도를 해야 합니다. 나를 깨끗하게 해야 합니다.
날마다 같은 말이지만.. 우린 날마다 들어도.. 날마다 안 되는 것이 우리의 성정입니다. 3장 2절에.. ampldquo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장래에 어떻게 될지는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나~ amprdquo 라고 합니다.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지만 장래에 어트게 될 지는 아직은 모른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구원받아도 그렇지요. 여전히 이 세상 죄악 가운데 있기에 완전한 영광에 이르려면 아직은 문제가 많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ampldquo 그가 나타나시면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 아는 것은 그의 참모습 그대로 볼 것이기 때문이니~ amprdquo 라고 합니다. 이 말씀은 곧~ 주님 다시 오시는 그날이 되면 우리도 주님의 참모습처럼 온전해진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3절에.. 그 소망을 이루려면 주님처럼.. amprdquo 자기를 깨끗하게 하라~ amprdquo 고 합니다. 거룩을 이루라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 인생의 목적이 잘 먹고 잘 사는 행복이 아니고.. 거룩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어트게 나를 깨끗하게 할 수 있습니까..? 5절에.. ampldquo 그가 우리 죄를 없애려고 나타나신 것을 너희가 아나니~ 그에게는 죄가 없느니라~ amprdquo 고 합니다. 그리고 6절에.. ampldquo 그 안에 거하는 자마다 범죄하지 아니하나니.. 범죄하는 자마다 그를 보지도 못하였고 그를 알지도 못하였느니라~ amprdquo 고 합니다. 주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것이 죄입니다. 그래서 우리 죄를 없애려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러므로 깨끗하게 되려면 죄의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어트게 이 죄를 해결할 수 있습니까..? 9절에.. ampldquo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의 속에 거하며.. 그도 범죄하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났음이라~ amprdquo 고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속에 심어주신 하나님의 씨가 무엇이죠..? 결국 성령의 말씀입니다. 디모데전서 4장 5절에도.. ampldquo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 짐이라~ amprdquo 고 하였지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서 거룩을 이루고 의를 행하려면 날마다 큐티하며 내 죄를 보고.. ampldquo 깨끗하게 해 주시옵소서~! amprdquo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가 모든 준비를 함에 있어서 이르케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하고 공동체에 묻는 거~ 이것이 가장 비결이라고 했지요.
▶ 적용이에요.
◎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음에도 해결하지 못한 나의 죄는 무엇입니까..? 주로 어떤 유혹에 넘어갑니까..? 날마다 큐티하면 그런 나의 죄가 보이기는 하세요..? 그 죄를 처리해달라고 기도는 하고 있습니까..?
[ 묵상간증 ]
▷▷ 오랜 암 투병으로 지친 이 모습 이대로 주님이 하시는 일을 나타내며 의를 행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겠다는 한 집사님의 (( 큐티인 )) 묵상간증입니다. ( 이 모습 이대로 괜찮아 )
저는 얼마 전 ampldquo 자궁평활근육종 amprdquo 적출 수술을 받았어요. 그리고 항암 치료를 받는 동안 머리카락과 눈썹이 다 빠지고 피부와 손발톱이 변색되면서 마치 온 몸이 불에 굽고 맷돌에 갈아지는 듯한 고통을 겪어야 했답니다. 그런데 그 후에 오히려 처음보다 더 여러 곳에 종양이 전이된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때 저는.. ampldquo 무력한 모습으로 살고 싶지 않으니~ 차라리 여기서 데려가시라~! amprdquo 하며 주께 부르짖었어요. 그런데 기도하는 동안 저도 모르게.. ampldquo 눈만 깜박여도 숨만 붙어있어도 사명으로 알고 살게요~ amprdquo 라는 기도를 드리고 있었어요. 오늘 3장 1절에.. ampldquo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베푸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받게 하셨는가~ amprdquo 라고 하는 말씀이 제 입에서 저절로 터져 나왔답니다. 그리고 2주 동안에 새로운 치료를 받고 퇴원하였더니 공동체 지체들이 너무 기뻐해 주는 거에요. 그 동안 ampldquo 내 열심으로 암도 내 힘으로 이겨내리라~ amprdquo 하며 의인처럼 살았는데.. 이런 사건들을 통해서 하나님은 주 안에서 거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 해 주셨어요. 여전히 가족의 도움이 없이는 밥도 먹을 수도.. 이동할 수도 없지만 이 모습 이대로 주님이 하시는 일을 나타내며 의로운 일을 행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 원해요.
▷ 저의 적용은요.. 항암 치료를 할 때마다 가족과 공동체에 기도를 부탁하고 힘든 모습도 잘 나누겠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하루를 주신 것에 감사하겠습니다. 입니다.
[ 맞습니다~. 제가~ 항암을 해보니까.. 정말 말씀이 없이.. 이게~ 예배가 없이는~ 이.. 도저히 그.. 건너기 힘든 강이었어요. 우리가 이르케 힘들 때.. 기도를 부탁할 공동체가 있고.. 말씀 묵상이 있고.. 그것을 볼 수 있는 예배가 있고.. 큐티 기도회가 있고.. 울림 기도회가 있는 거.. 이거 너무~~ 참 복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아니면 그 기나긴 그 항암 동안에 누가 날마다 나를 위해서 기도해주고~ 그냥.. 말씀을 나눠주고 그러겠습니까..? 예~ 정말 아.. 이르케 잘 하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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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를 행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려면.. 먼저 주 안에 거해야 합니다. 날마다 큐티하며 내 죄를 보고 회개하며 나를 깨끗하게 해야 합니다. 그른데 로마서 8장 17절에서 사도 바울은.. ampldquo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amprdquo 고 하였지요. 왜 그래야 합니까..? 예수를 믿고 우리가 아무런 고난 없이 이 땅에서 잘 먹고 잘 살기만 하면 무엇을 더 이상 바라겠습니까..? 기껏해야 무병장수죠. 그 인생에 천국 소망.. 부활의 소망이 있을 리가 없지요. 그리고 사도 바울은 부활을 죽은 자의 소망이라고 했어요. 내가 고난당하며 죽은 자임을 알아야 천국도 부활도 소망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므로 오늘 오랜 암 투병으로 지쳤음에도 이 모습 이대로 주님이 하시는 일을 나타내며 의를 행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겠다는 집사님의 간증이 더욱 귀하게 여겨집니다. 집사님 힘내시고~ 이 고난을 잘 통과함으로 거룩을 이루고 의를 행하며 살아가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시기를 축원해요. 아울러 전 세계에 전국에 모든 항암하시는 분들도 같은 은혜가 임하셔서 우리 다~~ 같이 기도하고 하나님의 잔치를 누렸으면 좋겠습니다.
기도드립니다.
의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죄밖에 없는 우리를 사랑하는 자녀로 불러주시고 의를 행하는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해 주시니.. 왠~ 은혜인지요. 이제는 주의 깨끗하심과 같이 나를 깨끗하게 하여야 하는데.. 은혜가 많은데도 알게 모르게 세상 마귀의 미혹에 빠져서 불법과 범죄를 행하는 것이 저마다 있음을 주여~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여 ~ 이 시간 특별히 질병 고난 가운데 있는 지체들을 찾아가 주시옵소서~! 그 크신 사랑으로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받게 하신 것처럼 더 크신 사랑으로 모든 질병에서 깨끗이 낫게 해 주시옵소서~! 무엇보다 주 안에 거할 수 있도록 붙잡아 주시옵소서~! 질병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장래에 어트게 될는지 알 수 없어도 두려움과 절망의 미혹에 빠지지 않도록 지켜주시옵소서~! 마귀의 일들도 멸하여 주시옵시옵시고~ 모든 질병이 힘든 것이 아니라~ 우리가 주 안에 거하지 않는 것이 힘든 것임을 알게 하여 주시옵시고~ 그것을 할 때.. 담대함도 허락해 주실 줄을 믿습니다~! 그럴 때 우리가 거룩하고 깨끗게 될 줄을 믿습니다~! 주님 도와 주시옵소서~! 살려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