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예수를 믿어도 반복되는 나의 죄(1절)는 무엇인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5절)는 누구인가?
묵상하기:
예수님을 믿어도 옳고 그름의 세상 가치관으로 상대를 비판하고 비방하고 비난하고 미워하는 죄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누구보다도 남편과 자녀들의 작은 실수와 약점에 대해 이해와 격려보다 비판을 많이 했고, 변하지 않는 모습을 보며 미워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말씀을 계속 들으며, 남편보다 자녀보다 제가 더 많은 실수를하고 약점투성이로 죄를 범하는 자임이 깨달아져 회개가 되었습니다.
큰딸이 학자금 대출 사건 이후 불신교제를 끊는 적용을 하고, 오늘은 처음으로 온전한 십일조를 드렸습니다.
딸의 계속되는 적용에 너무 놀랍고 감사가 됩니다.
제가 딸에게 신교제 해야 하고 십일조 해야 한다고 할 때는 바로 적용이 안 되더니,
사건을 겪으며 큐티를 하더니 점점 말씀을 지키는 자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고난이 축복이 맞습니다.
적용하기:
사랑해야 할 남편과 자녀와 지체와 동료들의 허물과 약점, 잘못을 지적하거나 비난하거나 비판하지 않겠습니다.
제안의 사랑이 식었음을 회개하고, 주님의 사랑으로 기도해주고, 이해하고 격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