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요즘 나는 대화 중에 어떤 이야기를 많이 하나?
묵상하기:
코로나가 지속되면서 가족과 대화하는 시간이 늘었습니다.
요즘 저는 남편과 대화 중에 아침 출근 전에는 날마다 큐티 설교해 주시는 사역자님에 대해서, 그리고 잠자기 전에는 직장과 목장, 자녀들에 대한 이야기와 그날 묵상했던 말씀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몇 년 전만 해도 상상도 못하는 대화를 하고 있는 저희 부부입니다.
그다지 깊이는 없을지 몰라도 새록새록 말씀을 (1절)들은 것과 본 것과 만진 것을 피곤해도 잠이 들 때까지 이야기를 나눕니다.
그것은 구원의 말씀으로 저희 부부가 서로 사귀고 있는 것이고, 주님과도 사귐으로 기쁨을 누리는 것이라고 믿어집니다.
적용하기:
믿음의 공동체에 잘 붙어만 왔는데도 가정에서 편안하게 말씀을 나눌 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어둡던 저희 부부에게 빛으로 비춰주시니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틈만 나면 올라 오는 모든 죄악들을 주님께 자백하여 깨끗함을 얻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