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 ]
◈ 매일큐티 4월 18일 월요일 ◈
◉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 마가복음 16:9-20 )
▷ 막달라 마리아와 두 사람에게 나타나신 예수님
9.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
10. 마리아가 가서 예수와 함께 하던 사람들이 슬퍼하며 울고 있는 중에 이 일을 알리매
11. 그들은 예수께서 살아나셨다는 것과 마리아에게 보이셨다는 것을 듣고도 믿지 아니하니라
12. 그 후에 그들 중 두 사람이 걸어서 시골로 갈 때에 예수께서 다른 모양으로 그들에게 나타나시니
13. 두 사람이 가서 남은 제자들에게 알리었으되 역시 믿지 아니하니라
▷ 예수님의 마지막 명령
14. 그 후에 열한 제자가 음식 먹을 때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나타나사 그들의 믿음 없는 것과 마음이 완악한 것을 꾸짖으시니 이는 자기가 살아난 것을 본 자들의 말을 믿지 아니함일러라
15. 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16.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 하늘로 올려지신 예수님
17.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18. 뱀을 집어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19. 주 예수께서 말씀을 마치신 후에 하늘로 올려지사 하나님 우편에 앉으시니라
20. 제자들이 나가 두루 전파할새 주께서 함께 역사하사 그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언하시니라
▣ 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노트 ▣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김양재 목사입니다. 오늘 (( 큐티인 )) 말씀은 마가복음 16장 9절에서 20절까지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는 우리가 되기 원합니다.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려면..
◉ 첫째.. 간절한 마음으로 주를 사모해야 합니다.
오늘 9절에.. ampldquo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에게 먼저 보이시니~ amprdquo 라고 합니다. 그른데 여러분~ 어제 16장이 시작되며.. 안식 후 첫날 매우 일찍이 해 돋을 때에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살로메가 예수의 시신에 바르려고 향품을 가지고 무덤으로 갔잖아요. 그리고 바로 요 앞 8절에서도 보았지만.. 여자들이 몹시 놀라 떨며 나와 무덤에서 도망했는데.. 주님은 왜~ 막달라 마리아에게만 부활하신 모습을 먼저 보이셨을까요..? 동일한 사건이 기록된 요한복음 20장에 보면.. 그녀는 제자 베드로와 요한과 함께 무덤으로 다시 옵니다. 그리고 베드로와 요한이 주님의 무덤이 비워진 것을 확인하고 자기들의 집으로 돌아간 뒤에도 그녀는 돌아가지 않고 무덤밖에 서서 울고 있었다고 했어요. 고린도전서 9장 24절에.. ampldquo 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자들이 다 달릴지라도 오직 상을 받는 사람은 한 사람인 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amprdquo 라고 했어요. 우리가 함께 예배를 드리고 같은 말씀으로 큐티를 해도 그래요. 모두가 다 주님을 만나는 게 아닙니다. 만나주시는 사람은 따로 있습니다. 차별이 아닙니다.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주를 간절한 마음으로 사모한 사람만이 주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 여러분 어떠세요..?
◎ 나는 얼마나 간절한 마음으로 주를 사모합니까..? 그래서 이르케 날마다 큐티할 때마다 주님을 만나고 있습니까..?
▶▶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려면..
◉ 둘째.. 내가 먼저 들은 말씀을 믿고 전해야 합니다.
10절에.. ampldquo 마리아가 가서 예수와 함께하던 사람들이 슬퍼하며 울고 있는 중에 이 일을 알리매~ amprdquo 라고 합니다. 우리도 사업이 망하고 실직하고 사별과 이혼 때문에 슬퍼하며 울고 있는 지체들을 찾아가야 합니다. 주께서 가라고 하시는 그 곳을 향해 큰 기쁨으로 달음질하며 살아나신 주님의 소식을 전해야 합니다. 그런데 11절에.. ampldquo 그들은 예수께서 살아나셨다는 것과 마리아에게 보이셨다는 것을 듣고도 믿지 아니하니라~ amprdquo 고 합니다. 그럴 만도 한 것이.. 당시~ 여자들은 법정에서도 증인으로 인정되지 못하던 때입니다. 그르니 누가 마리아의 말에 귀를 기울였겠습니까..? 12절 13절에 보니.. ampldquo 그 후에 그들 중 두 사람이 걸어서 시골로 갈 때에 예수께서 다른 모양으로 그들에게 나타나시니.. 두 사람이 가서 남은 제자들에게 알리었으되.. 역시~ 믿지 아니하니라~ amprdquo 고 합니다. 삼일 만에 다시 살아나리라는 말씀을 직접 들은 제자들조차도 처음에는 이르케 예수님의 부활을 믿지 않았어요. 그러므로 14절에.. 그 후에 열한 제자가 음식 먹을 때에 예수께서 다시 나타나셔서 제자들의 믿음 없는 것과 마음이 완악한 것을 꾸짖으십니다. 믿음은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요.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고 하였지요. 그런데 정작 우리는 말씀을 들어도 두 눈에 보이지 않으면 믿지를 못합니다. 제가 시집살이의 고난에.. 남편 고난에.. 죽을 뻔하다가 주님의 은혜로 살아났다고 하면.. ampldquo 시집살이가 무슨 고난이냐..? 그게 예수 믿는 것과 무슨 상관이냐..? amprdquo 하는 사람도 있지요. ampldquo 주님의 은혜로 죽을병이 치료되고 그래서 다시 살아났다~ amprdquo 하며 우리가 아무리 간증해도.. ampldquo 그게 정말이야..? amprdquo 의심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전도를 포기해선 안 됩니다. 15절에.. ampldquo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amprdquo 고 하십니다. 복음 전파는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게 아니에요. 반드시~ 해야 하는 명령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부터라도 내게 붙여주신 가족과 직장 동료.. 이웃들에게 내가 먼저 듣고 믿고 누리고 있는 말씀을 전해야 합니다. 구원을 얻게 하느냐~ 정죄 받게 하느냐~ 가.. 다 여러분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 적용질문 드립니다.
◎ 말씀을 믿지 않고 내 마음이 완악함으로 말미암아 꾸짖음 당했던 사건이 있습니까..? 오늘 내가 말씀을 들고 찾아가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기로 결단하면..
◉ 셋째.. 내 인생에도 표적이 따릅니다.
주님이 함께 역사하십니다. 17절에.. ampldquo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amprdquo 라고 합니다. 예수님은 사명을 맡기실 때.. 일방적으로 책임과 의무만을 강요하지 않으십니다. 함께 역사하시며~ 사명을 능히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을 반드시 더해 주십니다. ampldquo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어 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amprdquo 하십니다. 내가 오늘부터 사명을 감당하기로 결단하면 음란 귀신.. 게임 귀신을 주님의 이름으로 다 쫓아내 주십니다. ampldquo 죄송해요~ 제가 잘 못했어요~ 사랑해요~ 네.. 잘 알겠습니다~ amprdquo 생전에 절대로 하지 못하던 말들이 새 방언이 되어서 터져 나옵니다. 내 인생에 이런 표적이 따르지 않는다면 먼저 사명이 없는 내 믿음 생활부터 점검해 보아야 합니다. 오늘부터 당장 복음을 들고 나아가야 합니다. 그리하면 반드시 주님이 함께 역사하시고 표적이 따르는 은혜가 있을 것입니다.
▶ 적용질문이에요.
◎ 사명을 감당하면서부터 내 인생에 따르게 된 표적은 무엇입니까..? 주님이 함께 역사하시므로 쫓아낸 나의 귀신은 무엇입니까..? 이제는 새 방언이 터져서 누구한테 무슨 소리를 들어도.. ampldquo 죄송해요~ 제가 잘 못했어요~ 미안해요~ 사랑해요~ 네.. 잘 알겠습니다. amprdquo 하고 있습니까..? ampldquo 왜 그래요..? 뭘 잘 못했다고 그래요..? amprdquo 그런 말을 합니까..?
[ 묵상간증 ]
▷▷ 말씀으로 삶이 해석되니.. ampldquo 엄마가 미안해~ amprdquo 라는 새 방언을 말하게 되었다는 한 집사님의 (( 큐티인 )) 묵상간증이에요.
제 딸이 초등학교 2학년 때입니다. 급성 백혈병으로 2년 동안 항암 치료를 받았는데.. 그 치료가 끝나갈 무렵에는 큰아이가 ampldquo 모야모야병 amprdquo 이라는 희귀 질환으로 갑자기 천국에 가고 말았답니다. 이런 일로 말미암아 기복으로 가득했던 저의 신앙이 뿌리째 흔들리면서 오늘 14절에.. ampldquo 믿음이 없고 마음이 완악한 제자들처럼 하나님을 원망했어요. 그럼에도 하나님은 저를 말씀 묵상 공동체로 인도해 주셨어요. 그리고 이곳에서 날마다 큐티하며 말씀으로 삶이 해석되니 복음이 새롭게 들리고 기복신앙을 회개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요즘 코로나로 온라인 수업을 들으며 방에서 거의 혼자 지내던 딸이 우울증으로 힘들어 하고 있어요. 하지만 이제는 이런 사건을 당해도 딸을 보살핀답시고 잔소리하며 강압적으로 굴었던 내 죄가 먼저 깨달아집니다. 그리고 이런 고난이 표적이 되어서 저와 같은 고난 가운데 있는 분들에게 간증을 나누며 위로하고 있어요. 이런 사명을 주시매 감사하며 복음을 두루 전파하는데 온 힘을 다하겠습니다.
▷ 저의 적용은.. 복음을 위해 딸에게.. ampldquo 미안해~ 고마워~ amprdquo 라는 새 방언을 말하겠습니다. 지인들과 대화할 때.. 딸의 우울증을 숨기지 않고 나누겠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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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려면 무엇보다 간절한 마음으로 주를 사모해야 합니다. 내가 먼저 들은 말씀을 믿고 전해야 합니다. 그리하면 반드시~ 내 인생에도 표적이 따릅니다. 그리고 오늘 20절에.. ampldquo 제자들이 나가 두루 전파할새 주께서 함께 역사하사 그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언하시니라~ amprdquo 고 하십니다. 내가 (( 큐티인 )) 한 권.. 신앙 책 한 권 들고 나아가도 그렇습니다. 그때부터 주님이 함께 역사하십니다. 사명은 늘~~ 부르심이 먼저입니다. 나의 힘든 환경 속에서 하나님의 택하심이 깨달아졌다면 그곳이 바로 사명의 자리입니다. 구원을 위해 오늘 나에게 허락하신 십자가를 지고 뜨겁게 행하는 여러분이 되십시오~! 그리하면 여러분의 인생에도 오늘부터 사도행전이 시작되리라~ 믿습니다~!!
기도드립니다.
항상 우리와 함께 역사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로써 마가복음 큐티를 마치게 하시고..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할 수 있도록 지혜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런데 복음 전파에는 관심이 없고.. 늘~ 세상 표적만 구합니다. 오늘 주님의 부활을 일곱 귀신들린 막달라 마리아에게 처음 보이신 것처럼 문제 많은 내 배우자.. 아픈 내 자녀를 통해 우리 집에 구속사가 이루어져 갈 것인데.. 날마다 그들을 탓하고 무시합니다. 믿음이 없고 마음이 완악해서 꾸짖음을 당할 수밖에 없는 우리를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제는 간절한 마음으로 주를 사모하겠습니다. 내가 먼저 들은 말씀을 나부터 믿고 전하겠습니다~! 술과 음란.. 혈기와 분노의 귀신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다 쫓아내 주시옵소서~! 집안에서 일터에서 무슨 일을 당해도.. ampldquo 죄송해요.. 제가 잘 못했어요. 사랑해요.. 네~ 알겠습니다~. amprdquo 생전에 절대하지 못하던 말들이 새 방언으로 터져 나올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주님 함께 역사해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