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주님이 살아나신 것을 믿는가?
묵상하기:
죄 없으신 예수님께서 저의 구원을 위해 말로 할 수 없는 수치와 조롱과 참혹한 고난을 받으시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말씀대로 살아나신 것을 믿습니다.
열심히 주님을 따르던 제자들 마져 다 떠나고, 세 여인도 주님의 시체만 찾다가 천사의 말을 듣고 놀라고 무서워하며 도망을 갑니다.
그동안 양육했어도, 기적을 경험했어도 다 물거품처럼 보입니다.
그럼에도 주님은 천사를 통해 처음 제자로 부르신 갈릴리로 먼저 가 계실거라고 하십니다.
주님께서 살아 생전에 죽은지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실 것을 그리도 예고하셨지만, 누구하나 그 말씀 그대로 믿고, 장사된지 사흘 되어 무덤이 빈 것을 보고 다시 사실 줄 믿었어요amprsquo 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ㅠㅠ 그당시에 제가 살았어도 다른 사람들과 같았을것 같습니다.
정말 십자가에서
주님은 하나님 아버지와 철저히 단절되고, 이 땅의 그 누구의 도움도 받지 못하시고 철저히 혼자 그 고통을 다 감당하셨습니다.
오늘날 주님이 무덤에서 살아나신 일이생겼다면 온 세상 기자들과 모든 메스컴들과 개인 인터넷 방송들이 난리가 났을 것 같습니다.
특종중에 특종이 되었겠지요 ㅠ
주님 한 분의 십자가 순종의 은혜가 오늘 최계선 저에게까지 도착했습니다. 힘들다고 너무 괴롭다고 도중에 내려오지 않으시고 끝까지 매달려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신 주님 덕분에 오늘 저는 영생을 얻었습니다.
적용하기:
주님은 살아나셔서 또다시 재림때까지 택한 백성들이 주께 돌아오기를 애타게 기다리고 계심을 전하겠습니다.
말씀대로 십자가 지시고 삼일만에 부활하심 같이, 요한계시록의 말씀대로 천군천사의 나팔소리와 함께 구원받은 우리들을 영접해주실 주님을 믿고 신뢰하며 지금의 고난이 잠깐인 줄 알고 맡겨진 역할 끝까지 감당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