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나는 하나님께 무엇을 받으려고 합니까?
버림받고 흩어지는 일이 올 때 상처받고 원망합니까?
자기 의와 확신이 강해 남의 말을 안 듣다가 넘어진 경우가 있습니까?
묵상하기:
저는 하나님께 예수님의 우편과 좌편 자리를 받고 싶어합니다.
성경에 기록된 예수님의 기적들을 보면서 전능자 예수님의 우편과 좌편 자리에 앉아 이 땅에서 사람의 힘으로 할 수 없는 일들을 다 해결 받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만약에라도 짧은 인생에 이 땅에서 우편과 좌편 자리를 받고,
제 힘으로 할 수 없는 일들을 다 해결 받는다 하더라도 영원한 천국은 받지 못할 것을 알기에
예수님의 몸과 피를 받아 부활 후 천국에서 새 포도주를 마시게 되기를 원합니다.
저는 버림받고 흩어지는 일이 올 때 상처받고 원망을 했습니다.
그래도 괴롭고 힘들 때마다 말씀을 붙잡고 회복을 바라보며 주님 앞으로 나아가 갔습니다.
그러나 말씀이 들리기 전에는 사건이 해석이 안 되어 혼자 죽을 것 같았는데,
이제는 말씀으로 해석해 주는 공동체에 붙어가니 혼자만의 방황이 그치는 기적이 생겼습니다.
남편과 결혼 전 오빠가 완강히 반대를 했는데 말을 안 듣고 불신결혼을 했습니다.
또 결혼 후 신혼 때 남편이 대기업을 그만두고 자기 개인 사업을 하겠다고 할 때에, 주변 사람들로부터 개인 사업의 실패와 부인에 대한 경고를 들었습니다.
그 때는 공동체도 없고 큐티도 안 하고 말씀도 들리지 않았기에, 묻지도 않고 경고를 듣지 않아 결국 남편은 실패하고 망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에야 제가 자기 의와 확신이 강한 사람인 줄 말씀을 들으며 알게 되었습니다.
적용하기:
구원과 사명과 한 영혼에는 관심이 없고, 이 땅에서 높은 자리 편한 자리에 욕심을 내는 저임을 회개합니다.
저 한 사람의 구원을 위해 몸과 피를 흘려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4월17일 부활 주일에 VIP초청을 하겠습니다.
목장에서 아직 상처와 고난으로 힘들어하는 지체들이 중도에 떠내려가지 않도록,
목장에 잘 붙어가고 말씀이 들리고 해석이 되어 영적 방황이 그치기를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