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예수님을 사랑하기에 자원함과 기쁨으로 깨뜨린 나의 향유 옥합은 무엇인가?
나는 사람을 도덕과 선행의 관점으로 보는가, 구원과 생명의 관점으로 보는가?
예수님의 십자가에 동참하고자 힘을 다해 향유를 부어야 할 일은 무엇인가?
내가 지금 행하는 일들이 훗날 온 천하에 어떻게 기억될 것 같은가?
묵상하기:
예수님을 사랑하기에 자원함과 기쁨으로 깨뜨린 저의 향유 옥합은 저의 열심이었습니다. 열심히 교회와 목장에 모이고, 교회에서 무엇을 하면 열심히 감당하려고 최선을 다해 노력을 했습니다.
우리들 공동체에 오기 전에는 사람을 도덕과 선행의 관점으로 보았는데, 지금은 말씀으로 양육 받고 오다 보니 점점 구원과 생명의 관점으로 보게 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에 동참하고자 힘을 다해 향유를 부어야 할 일은 아직도 예수님을 모르고 믿지 않는 사람들을 교회로 초청하고 전도하는 것입니다.
제가 지금 이혼하지 않고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는 일들이 훗날 온 천하에 가장 평범하지만 가장 좋은 일이라고 기억될 것 같습니다.
적용하기:
예수님을 사랑한다는 이유로 저의 열심이 주님의 열심을 앞서지 않도록 주님의 원칙과 질서에 순종하겠습니다.
사람과 사건을 볼때에 구원과 생명의 관점으로 보겠습니다.
죄인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다시 사신 예수님을 친구와 직장 동료에게 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