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편과 함께 2003년 1월 첫주부터 예배를 드렸습니다. 우울과 무기력과 불면증으로 업 다운을 반복하다가 창세기 말씀 롯에게 하나님께서 그 굴속에서 나오라 나오라 하시는 말씀을 듣고 주님의 음성으로 듣고 잠과 티브시청과 쇼핑중독에서 끊고 길긴 그 굴속에서 나왔어요. 말씀이 구속사로 해석되어 목장에 큐티나눔을 올리고 있어요. 앞으로 깨달은 큐티나눔을 올리겠습니다. 저는 온 몸에 통증이 있습니다. 남편은 경제적으로 어려운데 통증치료로 병원비가 많이 드니 하나님께서 치유해 주시지 않는다고 시험에 들어 예배도 목장도 가지 싫다고 합니다. 억지로 저 때문에 교회 온다고 하네요. 지난주도 졸립다고 나가서 예배를 드리지 못 했어요. 오늘 말씀에 한 여자가 향유옥합을 예수님 머리에 붓어 장례를 준비하는 것을 보면서 왜 통증이오는지 깨닫게 되었어요. 저는 낙태를 다섯 번 서슴없이 한 죄가 있는데 처녀가 임신 했다는 수치를 당하기 싫고 남편이 신뢰감이 없어서 애를 낳고 살고 싶지 않았는데 향유옥합을 깨트리는 사건이 생명 갈기갈기 찢겨졌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왜 이렇게 통증를 주시는지 몰라 하니님 원망했을 때도 있었어요. 저는 생명들의 아픔에 조금씩 깨달아져 체휼이 되고 있어요. 향유옥합을 깨트려 장례를 준비한 것 처럼 저도 낙태의 죄를 하려고 하는 여자분들께 낙태는 안 된다고 복음을 전하겠습니다. 저는 죄인중에 죄인이고 괴수중에 괴수인 저를 구원하여 주시려고 십자가의 못박혀 돌아가신 주님의 은혜를 천국가는 그 날까지 기억하며 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