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환란이 올 때 하나님이 나를 버리신 것 같은가?
내가 알고 싶은 그날과 그때는 언제인가?
하나님이 내게 온전히 맡겨주신 것들을 내 것인 줄 알고 함부로 사용하지는 않는가?
묵상하기:
제 힘으로 감당 할 수 없는 환란이 왔을 때 하나님이 저를 버리신 것 같았습니다.
그때가 인자로 오신 예수님이 저와 가장 가까이 계신 때라는 것이 지금은 믿어집니다.
제가 알고 싶은 그날은, 작은 딸 부부가 부부 목장 가는 날과 큰 딸이 신결혼 하는 날과 제가 신용회복 되는 날입니다. 그때는 두 딸 부부와 저희 부부가 휘문 성전에서 함께 주일예배 드리는 때입니다. 하나님만 아시고, 하나님이 때를 모르게 하신 것은 저를 책임지시겠다는 의미라고 하시니, 그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합니다.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기 전에는 하나님이 제게 온전히 맡겨주신 것들을 제 것인 줄 알고 함부로 사용하였음을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날마다 주인의 것을 지키고자 공동체에 잘 붙어가며 묻고 가겠습니다.
적용하기:
해, 달, 별이 떨어지는 환란의 날이 예수님께서 저와 가장 가까이 계신 때라는 것을 알고 목장에서 나누며 가겠습니다.
그날과 그때는 몰라도 날마다 큐티하며 깨어 다 아시고 책임지시는 하나님께 훈련 잘 받고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