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 ]
◈ 매일큐티 4월 7일 목요일 ◈
◉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 13:28-37 )
▷ 시대의 징조를 분별하라
28.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 아나니
29. 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 그날과 그때를 모르나니
30.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일어나리라
31.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32.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33. 주의하라 깨어 있으라 그 때가 언제인지 알지 못함이라
▷ 주인을 기다리는 문지기처럼
34. 가령 사람이 집을 떠나 타국으로 갈 때에 그 종들에게 권한을 주어 각각 사무를 맡기며 문지기에게 깨어 있으라 명함과 같으니
35.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집 주인이 언제 올는지 혹 저물 때일는지, 밤중일는지, 닭 울 때일는지, 새벽일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라
36. 그가 홀연히 와서 너희가 자는 것을 보지 않도록 하라
37. 깨어 있으라 내가 너희에게 하는 이 말은 모든 사람에게 하는 말이니라 하시니라
▣ 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노트 ▣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김양재 목사입니다. 오늘 (( 큐티인 )) 말씀은 마가복음 13장 28절에서 37절까지에요. 하나님 아버지.. 주님이 홀연히 오시는 그날까지 주의하고 깨어 있기 원합니다.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 깨어 있으려면..
◉ 첫째.. 믿음의 공동체에 붙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나의 해달별 떨어지는 사건을 나누어야 합니다.
오늘 28절에 주님은.. ampldquo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amprdquo 고 하십니다. 알라~ 하지 않고.. 배우라~ 고 하십니다. 그런데 우리는 아는 게 너무 많아요. 무화과나무가지가 연하여 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 누가 모릅니까..? 그러나 29절에.. ampldquo 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amprdquo 고 하십니다. 무화과나무가지가 연하여 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이 오는 것을 아는 것처럼 해달별 떨어지는 사건이 오면 종말의 때가 가까이 이른 것을 깨달으라는 것이죠. 비록 내 인생에 해달별이 떨어지지 않아도 그렇습니다. ampldquo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amprdquo 이라고 하십니다. 공동체에서 해달별 다~ 떨어진 지체들의 간증을 듣고 서로 인도함을 받는 것이.. 곧~ 종말의 때.. 구원의 때를 예비하는 것입니다. 깨어 있는 길이에요. 제가 날마다 남편 고난.. 시집살이 고난을 이야기하는 것도 그래서에요. 나의 해달별이 떨어지는 사건은 이방에게든.. 믿는 사람에게든.. 구원의 통로가 됩니다. 그러므로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 나의 이야기를 나눌 때~ 모두의 일이 되고.. 모두가 격려할 때.. 이미~ 이긴 싸움이 됩니다. 틈나는 대로 나의 악하고 음란한 것을 내놓고 가는 것이 십자가 예수를 따르는 인생입니다.
▶ 적용질문이에요.
◎ 여러분의 인생에 해달별이 떨어지는 사건은 무엇이에요..? 해달별 떨어진 지체들의 간증을 통해 종말의 때가 가까이 이른 것을 깨닫고 있습니까..? ampldquo 나와 무슨 상관있어~ 난 괜찮어~ amprdquo 하진 않습니까..?
▶▶ 깨어 있으려면..
◉ 둘째.. 날마다 큐티하며 하나님과 동행해야 합니다.
30절에.. ampldquo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일이 다 일어나리라~ amprdquo 고 하십니다. 원어로 해석하면.. ampldquo 이 시대가 지나기 전에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amprdquo 는 것입니다. 31절에.. ampldquo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amprdquo 고 하십니다. 이 말씀 이 후.. 2천 년 동안 우주적 종말은 없었지만.. 그 세대는 그 세대가 지나기 전에 다 죽었잖아요. 이 세대는 이 세대가 지나기 전에 다 죽어요. 그러나 그 때나.. 지금이나.. 말씀은 그대로 살아 있어요. 택한 자는 죽기 전에 이 일이.. 구원이..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말씀은 앞으로도 영원히 변치 않아요. 32절에.. ampldquo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amprdquo 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 날과 그 때는 모르게 하셨어요. 우리가 모르는 그 때를 가지고 우리를 훈련하세요. 우리가 만일 하나님처럼 다 안다고 가정해 보세요. 집 나간 자식이 언제 돌아온다는 걸 안다면.. 우리가 기도하고 눈물 흘리고 아파하겠습니까..?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님도 모르시는 것을 우리가 알려고 하면 안 됩니다. 다만 그 때를 다 알고 계시는 아버지만 신뢰하면 걱정할 것 없습니다. 그 아버지 하나님과 동행하면 그 인생이 곧~ 천국입니다.
▶ 그른데 여러분 어떠세요..?
◎ 내가 그토록 알고 싶어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 날과 그 때를 알려고 백방으로 찾아다니다가 거짓 선지자의 말에 현혹된 적은 없습니까..?
▶▶ 깨어 있으려면..
◉ 셋째.. 내 삶의 현장에서 맡기신 권한과 사무를 다 해야 합니다.
33절에.. ampldquo 주의하라~ 깨어 있으라~ 그 때가 언제인지 알지 못함이라~ amprdquo 고 하십니다. 여기서.. ampldquo 깨어 있으라~ amprdquo 는..? 계속되는 명령이에요. 영적으로 빈틈없이 어떤 상황에도 맞설 수 있는 능력을 가지는 것입니다. 종말의 때.. 주님이 다시 오시는 그 때와 기한은 아버지의 권한입니다. 우리가 알 수 없기 땜에 항상 깨어 있어야 합니다. 언제 오시는 지.. 그 때에만 관심을 두는 것은 이단입니다. 여호와의 증인은..? 1914년에.. 다미선교회는..? 1992년에 주님이 오신다고 했어요. 주님은 생각하지 못한 때에 오신다고 했는데.. 언제라고 그 날과 때를 아는 척하는 것이 이단에요~! 때를 모르는 것이 깨어 있는 비결입니다~. 34절에.. ampldquo 가량 사람이 집을 떠나 타국으로 갈 때에 그 종들에게 권한을 주어 각각 사무를 맡기며 문지기에게 깨어 있으라~ 명함과 같으니~ amprdquo 라고 합니다. 주님이 오실 때.. 구원의 역사는 밭에 있고.. 맷돌질하는 생업의 현장에서 이루어진다는 교훈을 깨달아야 합니다. 주님이 오신다고 짐 싸서 산으로 들어가선 안 됩니다. 기도원도 아니고~ 생업의 현장에서 주님을 맞아야 합니다. 그리고 주님은 구원의 때를 위해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을 필요로 하십니다. 남편으로.. 아내로.. 부모로.. 자녀로.. 어떤 역할이든 우리는 모두 청지기로 부름 받았습니다. 저물 때든.. 밤중이든.. 닭 울 때든.. 새벽이든.. 하나님께서 맡기신 권한과 일을 통해 내게 맡기신 지체를 섬기고 돌보는 것이 충성된 종의 역할입니다.
▶ 적용질문이에요.
◎ 여러분은 밤새 깨어서 뭘 하십니까..? 술.. 게임.. 유튜브.. 넷플릭스..를 즐기느라~ 분통해서 이를 갈고 근심 걱정하느라~ 밤새 깨어 있지는 않으세요..?
[ 묵상간증 ]
▷▷ 날마다 주시는 말씀을 주님의 알람 소리로 들으며 항상 깨어 있기를 원한다는 한 집사님의 (( 큐티인 )) 묵상간증입니다. ( 주님의 알람 )
저는 아버지 회사를 물려받아 보란 듯이 인제 살고 싶은 마음에 10여 년간 하던 일을 그만 둔 적이 있어요. 구원을 위해 전도하러 아버지 회사에 간다는 말로 포장했지만.. 하나님은 속지 않으셔서 끝내~ 그 회사는 망하고 말았지요. 이 후.. 일용직이라도 감사해야 하겠다고 기도하니.. 주님은 예전에 하던 일을 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셨답니다. 그리고 지금은 후배가 상사로 있는 회사에 다니고 있어요. 사실~ 후배가 조만간 투자를 받으면 좋은 대우를 해주겠다는 말에 솔깃하여 이직했는데.. 코로나 여파로 투자는 미뤄지고 직원도 최소한의 인원만 남기고 해고되었어요. 그럼에도 회사는 매출을 유지하라고 요구하니 저 역시나 남은 팀원들을 다그치고 싶은 마음이 날마다 올라오지요. 또 저는 지각하거나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것을 싫어해요. 그러다보니 매사 알람을 설정해서 시간을 어기지 않으려고 노력하지요. 하지만 그 이면에는 사람들에게 인정받으려는 마음이 있어요. 오늘 33절에서 주님은.. ampldquo 주의하라~ 깨어 있으라~ 그 때가 언제인지 알지 못함이라~ amprdquo 이라고 하세요. 이 말씀이 제게는 성공과 인정 중독의 잠에서 그만 깨어나라는 주님의 알람으로 들립니다. 이제는 말씀과 기도로 늘~ 깨어 있는 청지기로써 구원의 사명을 감당하기를 결단해요.
▷ 저의 적용은.. 매주 가정예배를 드릴 때.. 한 주간 말씀으로 받은 은혜와 적용을 나누겠습니다. 믿지 않는 후배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며 (( 큐티인 ))을 선물하겠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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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이 홀연히 오시는 그 날까지 주의 하고 깨어 있으려면.. 믿음의 공동체에 잘 붙어 있으면서 나의 해달별 떨어지는 사건을 나눠야 합니다. 날마다 큐티하며 하나님과 동행해야 합니다. 내 삶의 현장에서 맡기신 권한과 사무를 다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라시며 여러분에게 맡기신 권한과 사무는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잠시 맡겨주신 것들을 내 것인 줄 알고 함부로 사용하며 허랑방탕하게 살고 있지는 않습니까..? 종으로 불러주신 그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오늘 하루도 내게 맡기신 권한과 사무를 다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오늘..! 지금..! 주님이 오신다고 해도 부끄럽지 않은 충성된 종으로 살아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기도 드릴께요.
아버지 하나님.. 주님이 홀연히 오시는 그 날까지 주의하고 깨어 있을 수 있도록 오늘도 진실로 말씀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런데~ 날마다 염려와 불안.. 두려움과 외로움.. 술과 게임과 여러 가지 중독에 빠져서 엉뚱한데 깨어 있어요. 그러면서도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시는 그 날과 그 때에만 관심이 많아서 언제 오를까..? 언제 붙을까..? 언제 나을까..? 하는 저희들이에요.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 시간 세상 성공.. 인정 중독.. 술과 음란.. 게임 중독에 빠져 잠든 지체들을 깨워 주시옵소서~! 중독 때문에 밤새 깨어 있을 것이 아니라~ 홀연히 주님 오실 날을 주의하며 깨어 있을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혹~ 저물 때일는지.. 밤중일는지.. 닭 울 때일는지.. 새벽일는지.. 알지 못해도 믿음의 공동체에 잘 붙어서 나의 해와 달과 별이 떨어지는 이 사건들을 잘~~ 나누며 이것이 사명인 줄 알고 가게 도와 주시옵소서~! 날마다 큐티하며 말씀으로 하나님과 동행하겠습니다. 저마다 삶의 현장에서 맡기신 권한과 사무를 다하는 충성된 종이 되기로 결단하오니~ 주님 오실 그 날~ 그 때에~ 우리 모두를 기쁘게 앉아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