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405 어느 때에 이런 일이 마가복음13:1~13
예수님과 성전에서 나온 제자들은 화려한 성전을 보고 어떠하냐고 묻습니다. 예수님은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려진다고 합니다. 성전이 무너지는 징조를 묻자 우리를 미혹하는 일과, 난리와 난리의 소분, 민족과 민족 나라가 나라를 대적, 지진 기근, 재난의 때라고 하시며 너히가 공회에 넘겨지고, 매질을 당하고 권력자와 왕 앞에 서리니 그때는 염려하지 말고 성령이 주시는 말로 전하고 끝까지 견디라고 합니다.
다 무너뜨려지리라
화려한 성전을 보면서 감탄한 제자들에게 예수님은 이 성전은 무너지고 너희는 매질과 결박을 당하며 힘든 상황이 올 것이라고 합니다. 세상의 미혹과 난리의 사건이 오더라도 복음을 전하고 끝까지 견디며 예수님을 전하는 것으로 미움을 받지만 그것이 곧 살길이요 영원한 구원을 받는다고 합니다. 할렐루야. 예수님은 성전의 화려함을 보고자신들이 누릴 권세를 생각하며 예수님께 성전의 화려함을 묻지만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난리와 난리 기근과 전쟁 중에도 너희는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권세로 성령이 주신 감동으로 전하고 끝까지 목숨을 다해 복음을 전할 때 구원을 받는다고 하십니다 예수님의 이 말씀을 제자들은 알아차리지 못하였지만, 훗날 예수님의 말씀처럼 제자들은 복음을 전하며 순교하고 그루터기가 되어 오늘 지금 나에게도 복음이 전해졌습니다. 교회를 다니면서도 철저하게 기복을 바라고 다녔던 저에게도 이제느 때가 차매의 시간이 다가 오고있습니다. 문자적으로 스쳐지나갔던 하나님의 말씀이 조금씩 해석이 되고 성경의 말씀이 나의 것이 되고 있습니다. 아침 1시간 더 자는 적용을 하다보니. 제가 몇달 전 경험했던 기도의 불을 느끼지 못하고 있어 그 시간을 사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잠시 건강을 위해 내가 적용할 것을 찾다보니 날마다 모든 생각을 하나님께 무시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눈을 뜨면서 교회에서 수많은 간증을 하셨던 분들이 생각나면서 하나님 저도 우리 아이들이 살아나고 가족을 구원하였다는 간증을 할 수 있게 해달라는 기도가 생각지도 않는 가운데 나왔습니다. 난리와 난리 기근과 전쟁의 단계를 거쳐가고 있는 나에게 오늘 이 말씀은 13절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는 말씀으로 나에게 확증을 주시면서 이때를 말씀 안에서 하나님 복음을 전하며 끝까지 남는 자로 살아가게 인을 쳐주십니다. 지난 주 목장 예배에 잘 참석하는 아이가 목장에 나오지 못하여 기도 부탁을 문자로 보냈는데 그 아이의 마음과 엄마의 마음이 저에게 너무 간절한 마음으로 와 닿았습니다. 그리고 부족한 나에게 기도 부탁을 하니 내가 누군가에게 물 위를 걸어올 수 있는 돌 하나를 놓아 줄 수 있는 사람이 된다는 것이 감사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모두 난리와 난리 기근과 전쟁을 겪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상황에서 넘어지지 않고 구원의 말씀을 붙잡고 갈때 우리는 세상에서 주는 것 넘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과 임재와 기름부으심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힘들어하는 직장 동료에게 양육 숙제등 부담을 내려놓고 마음 내주며 위로를 할 수 있는 마음을 허락하시며 다른 사람을 살필 수 있는 마음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영광을 나와 더 많은 사람이 누릴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