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나는 공동체에서 겸손한 태도로 묻는가?
내 힘으로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음을 인정하는가?
오늘 나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무엇인가?
묵상하기:
저는 공동체에서 솔직하게는 묻는 편인데, 지체들이 보기에 제가 겸손한 태도로 묻는 사람인지는 알 수가 없지만 겸손한 태도로 묻도록 하겠습니다.
상대방을 시험하려는 태도로 묻지는 않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계명의 순위를 임의로 정하지는 않습니다.
제 힘으로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음을 인정합니다.
제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 방해되는 것은 노예근성에서 비롯된 염려와 불안입니다. 결혼 23년 동안 가정생활의 불안정 때문에 늘 근심 걱정하던 습성이 남아 있어 무의식적으로 근심 염려가 올라오는데, 근심하는 제 모습을 발견하면 들은 말씀을 생각하며 돌이켜 성령의 소망으로 옮겨갑니다.
제가 제 자신처럼 사랑해야 할 이웃은 목장 지체들인 것 같습니다.
오늘 저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12:30~31절 말씀 ampldquo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amprdquo입니다. 이 말씀에 ampldquo옳소이다amprdquo가 됩니다.
적용하기:
공동체에서 겸손한 태도로 묻겠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데 방해가 되는 근심 염려대신 기도와 찬양과 말씀 묵상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