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나는 내가 말실수할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며 신중하게 말하는 편인가?
정부의 정책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비난하며 세금을 미루거나 탈세한 적은 없는가?
나는 예수님의 부활이 믿어지나?
묵상하기:
제가 말실수할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합니다. 그러나 신중하게 말하는 것이 잘 안됩니다.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보통은 하는 편이고, 조금 중요한 말이면 신중하게 생각하고 말을 하는 것 같습니다. 남 탓을 할 때도 있는데, 우리들 교회에 온 후로는 입에서 나오는 대로 말하기 전에 내 죄를 한번 생각해 보고 말하는 습관이 생긴 것 같습니다.
정부의 정책에 크게 관심이 없는 편입니다. 그러나 정부에서 인구 절벽 시대에 낙태법, 차별금지법을 통과하려고 할 때는 저도 교회 공동체와 함께 반대청원에 동참 하기도 했습니다. 세금을 미루거나 탈세한 적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나라의 법은 모두 순종하고 따라야 하겠지만 제가 순종하고 따라야 할 법은 교통법이고, 나라에서 세운 질서에도 순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예수님의 부활이 믿어집니다.
적용하기:
예수님의 말슴을 책잡으려고 한 사탄의 무리가 제 주변에도 있음을 알고 항상 말에 신중을 더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모든 나라의 법과 질서를 지키고, 특히 차 운전할 때 교통 법규 잘 지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