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내가 종교적 형식주의에 물들어 누리고 있는 기득권은 무엇인가?
하나님이 맡겨주신 것을 내 것이라 착각하여 하나님께 드리기 아까워하는 것은 무엇인가?
머릿돌로 세우고자 내가 인내해야 할 버린 돌amprsquo과 같은 지체는 누구인가?
묵상하기:
제가 종교적 형식주의에 물들어 누리고 있는 기득권은 없는 것 같고, 오히려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제가 믿는 사람인 것을 알렸기에 교회와 관련된 안 좋은 뉴스가 있으면 제가 그런 것도 아닌데 지탄의 대상이 됩니다.
하나님이 맡겨주신 것을 제 것이라 착각할 때가 많습니다. 돈과 시간과 자녀, 건강...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왔다고 말하면서도 무엇보다 돈을 하나님께 드리기 아까워합니다. 십일조는 신앙고백으로 반드시 하고 있습니다.
머릿돌로 세우고자 내가 인내해야 할 버린 돌amprsquo과 같은 지체는 남편입니다.
하나님께서 남편에게 가장으로서 목자로서의 권위를 주셔서 직분 잘 감당하게 하시고 귀히 쓰임 받는 일꾼 되게 해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적용하기:
주님을 믿기에 믿지 않는 사람들이 뉴스를 보고 저를 지탄해도 혈기내지 않고 말씀으로 잘 해석 받고 가겠습니다.
작은 기득권이라도 권위 의식을 내세우지 않고 하나님이 세워주시는 참 권위를 받을 수 있도록 버려지고 죽어지는 십자가 고난을 잘 감당하고 가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