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손에는일 한손에는병기
작성자명 [최명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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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12.05
느4:15~23
대적의뜻을 알고 한나님께서 그꾀를 폐하시니
힘이쇠해 성전건축 못하겠다던 유다백성들이
일을 하기 시작합니다.
지혜롭게 늘 깨어있어야 사단의 궤계를 알수있고
알고있어도 주님이 사단을 물리쳐 주시지 않으시면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을 이룰수 없습니다.
이두가지가 합해지니 곧 역사가 시작됩니다.
대적의위협에 대비해 철저한 수비와 무장으로
한손으론 일을하고 한손으론 병기를 잡게했습니다.
우리가 험한세상을 살아가려면
이처럼 맡겨주신을을 할때 한편으론
성령님을 붙잡고 해야 역사를 이룰것입니다.
그런데 내힘으로만 하려니 금방 주저앉게 됩니다.
주의나팔소리 들리면 모여 나아와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싸워주신다 합니다.
말씀에 순종하며 적용으로 죄를 끊어내야
싸워주시겠다 하시는데 나는 가만이있고
하나님만 싸워주시길 바라니
삶으로 본을 못보이니 능력이 없습니다.
나를좆아 가정성전을 잘지을수있도록
세상을향해 옷깃을 여미며
세상죄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파수꾼의역활 잘감당하게하시고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주를향해 열심을 품고 살아가도록
보호하여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간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