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헤미야 4장 15-5장 5절을 보며, 틈을 묵상한다.느헤미야가 예루살렘 성벽과 성문을 중수할 때 단단히 지켰다.한손엔 병기를 잡고 다른 한손으로 일을 하게했다.허리에 칼을 차고 일하게 했다.백성들은 밤에도 파수를 게을리하지 않았고,전투복을 벗지 않았으며,물을 길러 갈 때에도 무기를 손에서 놓지 않았다.틈을 주지않기 위해서다.호시탐탐 노리는 대적에게 기회를 주지않기 위해서다.오늘 하나님은 나에게도 말씀하신다.틈을 주지 말라고,마귀가, 대적이 틈탈 기회를 주지 말라고 엄히 명하신다.틈을 주면 늦기 때문이다.틈을 주면, 틈새로 비집고 들어오면 감당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틈을 주면 성전된 내몸을 더럽히기 때문이다.허물어지는건 한순간이기 때문이다.오늘도 하루가 밝았다.틈을 주지 않겠노라 다짐한다.마음으로 생각으로 그리고 말과 행동으로 틈을 주지 않겠다고,마귀에게 틈 탈 기회를 주지 않겠노라고 다짐한다.그래서 또 아버지를 부른다.하나님의 영, 성령으로 지켜달라고,성령의 능력으로 막아달라고,마귀에게 틈 탈 기회를 열어주지 않게 해달라고또 아버지를 부르며 금욜의 새아침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