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안의 산발랏과 도비야
작성자명 [최명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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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12.04
느4:1~14
내안의 산발랏이 이 미약한 너가 하는일이 무엇인가
늘 비웃습니다.
또 도비야는 조금만 근심스러운일이 생기면
여우가 올라가도 무너지리라 조롱합니다.
졸업후 아들을 향한 하나님의뜻은 무엇인지
나이들어 남편은 귀에서 매미소리가 난다하고
잇몸엔 풍치가 생겼다하니
내죄와악을 보며 애통해하며 회개하며
하늘로오는 처소를 덧입고자 사모해야
속사람이 날로 새로와 지므로 겉사람의후패를
기쁘게 받아 들일수 있을텐데 하는 생각에
걱정과함께 마음이 무거워 지는것은
나의대적 산발랏과 도비야때문일것입니다.
요즘 나의무너진 성벽이 보수되어 간다함을 듣고
심히 분하였나봅니다.
예전같으면 흙무더기가 많다고 힘이 쇠하였다고
성을 건축하지 못하겠노라고 낙심하였을텐데
오히려 이일로 구원이 가까이왔다는 마음이들어
하나님께 기도하며 말씀과 성령의검과
파수꾼을 두어 내마음을 지키게하며 방비하게됨은
목사님의말씀을 들으며 인생과 고난을
구속사적으로 보며 해석되어지기 때문일것입니다.
이제는 저들을 두려워말고
지극히 크신주를 기억하며
오직선한양심이 하나님을 찾으며
믿음의결국인 영혼의 구원을 받아
믿음의후사를 이루도록
나의 이웃과 지체와 자녀와 남편과 집을 위하여
싸우라 하시니 싸워 승리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