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327 모든 것을 버리고 마가복음10:23~31
재물이 많은 사람에게 너의 것을 팔아 가난한 자에게 주라는 말을 듣고 근심한 것을 보고 제자들에게 재물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낙타가 바늘귀로 나가는 것이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쉽다고 합니다. 놀란 제자들이 어떻게 구원을 받을 수 있느냐고 물으니 사람으로는 할 수 없고 하나님만 할 수 있으며 복음을 위하여 많은 것을 버리고 박해를 받을 수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가난과 궁핍의 열등감에서 벗어나고 싶어 물질을 내려 놓는 것이 너무 힘이듭니다. 부자청년이 자신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다 행했다고 하지만, 막상 가진 것을 내놓으라고 하니 근심하여 떠난 것처럼 경건의 모양으로 살고 있는 나 또한 물질의 한계에서 자유롭지 못하고, 또 자녀와 남편의 성공에 목말라 하며 내려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선한 일을 위해 감당한 고난을 즐기라고 하신 베드로전서 말씀처럼 저도 하나님의 일 영혼구원,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영혼들을 위해 어떤 고난과 박해도 견뎌내게 하옵소서. 물리적인 채찍과 죽음의 공포 등 거창한 것이 아니라. 내 마음에 중심이 늘 하나님을 향하고 하나님의 뜻을 찾으며 내안에 불안과 염려를 주님께 내려 놓는 적용을 하며 이 두려움에서 자유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온전히 주님을 신뢰하며 그 믿음을 놓지 않는 적용을 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저는 어찌할 바를 몰라 주님의 얼굴을 구합니다. 저에게 말씀으로 지혜를 허락하시 지혜와 계시의 영을 저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세상적으로 잘되는 것이 아닌 한 영혼이 주님께 돌아올 수 있도록 그 목적을 두고 기도하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적용) 막혔던 기도를 다시 회복하기 위해 기도의 제단을 다시 세우기 위해 새벽 알람 소리에 바로 일어나겠습니다.
주님. 말씀 앞에 어찌할 바를 모르는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세상의 복이 아닌 하나님이 주신 복을 구하며 영생을 누리는 삶을 살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저를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