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내가 어린아이처럼 하나님께 절대 의존하지 못하고 있는 부분은 무엇인가?
예수님을 따르는 나에게 아직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
내 삶의 주인은 누구인가? 예수님을 온전히 따르지 못하도록 막고 있는 내 안의 부요함은 무엇인가?
묵상하기:
제가 어린아이처럼 하나님께 절대 의존하지 못하고 있는 부분은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섭리 부분입니다. 그리고 일반 상식에서 벗어난 부분이나 과학적 근거가 없는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일기예보에 오후에 비가 올거라고 하면 우산을 준비 하는데,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근심하지 마라amprsquo고 하셔도 당장 준비 되어진 것이 눈에 보이지 않으면 근심하고 염려를 합니다. 문론 말씀을 문자적으로만 해석해서는 안되지만 결국 저는 어린아이와 같이 절대 의존성이 떨어집니다. 단순함과 순수함에도 역시 세상 가치관이 많아 저는 예수님을 노하게 하는 제자들 같습니다.
제가 예수님을 따르기에 자격으로 보면 부족한 것 뿐입니다.
말로 미움으로 살인하고, 마음으로 간음하고, 도둑질 하고, 거짓 증언하고, 속이고 빼앗고, 부모를 공경하지 못하고, 가난한 자들을 돌보지 않았으니 저는 어쩌면 좋을까요ㅠㅠ 오늘 본문의 부자 청년은 정말 행위는 제가 따라갈 수 없는 사람인데 재물이 많아서 예수님을 포기하고 가버리네요 ㅠ
저는 얼굴이 두꺼워서 그런지 염치없지만 아무것도 못하면서도 예수님을 따라가고 있는데 ㅠㅠ
정말 감사한 것은 구원은 행위가 아니고 믿음으로 얻게 해 주신 것입니다.
제 삶의 주인은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을 온전히 따르지 못하도록 막고 있는 제 안의 부요함은 쓸데없는 저의 근심 걱정 염려입니다.
적용하기:
구원은 오직 믿음으로 얻지만 어린아이처럼 주님을 절대 의존하지 못하고 저의 방법과 생각이 앞서는 것을 회개합니다.
제 안의 근심과 염려 걱정의 원인을 목장에서 나누고 권면과 말씀과 기도로 제거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