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벽 중수에 어려움이 많지만
작성자명 [안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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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12.03
느혜미야 4장1~14 찬송359
성벽이 한창 재건되어 가자 산발랏과 도이야와 아라비아 암몬 아스돗 사람들은
여우가 올라가도 무너질 성이라하며 비웃으며 다 함께 성벽을 치고 공격할 계획을
세웁니다
내 자신을 믿음으로 바로 세우겠다고 열심을 내지만 주변에 믿음을 무너지게 하는
산발랏 같은 이들이 있읍니다.
아니 어쩌면 나 자신이 남들에게 산발랏 같은 사람이 되었을 지도 모릅니다
나는 매일 성경을 보고 큐티를 하니까 온전히 말씀으로 산다고 자부하며
그렇지 못한 지체들을 안타깝게 보는 마음이 있읍니다
하루 하루 살아가는 일이 고난이오 환란인것 같읍니다
이 어려움속에 말씀이 해석이 안되었다면 나역시 지옥같은 삶을 살고 있었을 텐데
나의 성벽이 아직은 완전하지 않기에 산발랏 같은 방해자들이 항상 틈을 보고 있읍니다
(남편이 몇달 동안 교회를 나가더니 지금은 또 쉬면서 핍박할 구실만 찾고 있읍니다.)
성벽중수에 어려움이 많지만 말씀의 칼과 창 활로 무장해야 할것 같읍니다
언제나 하나님께 기도로서 내 속에 성벽이 잘 재건되어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