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안의 성벽재건
작성자명 [최명순]
댓글 0
날짜 2009.12.03
느3:1~32
그냥 그렇게 넘어갈 부분이었을 텐데
지난여름 이본문을 풀어주시는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어떻게 내마음의 성벽을 하나씩 쌓아 가야하는지에 대해
구체적이고 세밀히 말씀하여 주셔서 다시 점검하며
쌓아가기위해 제나름대로 정리를 해봅니다.
건축의 목표는 성별되게 봉헌함으로써 섬김인데
성별은 내탓이요 당신이 옳아요 하는것이라 하십니다.
양문이 제일먼저 나옵니다.예배를 회복하기위한문으로
양들이 받쳐질 문이라 합니다.
거룩의과정으로 내죄를 위해 죽으신
예수님으로 시작해서 예수님으로 끝나야 한다 하십니다.
망대에서 대적을 감시하고
그다음 한걸음씩
어문을통해 가시많은 기억과 상처입은 영혼들을 사람낚는 어부되어
세어나가지 않도록 문짝을 달고 자물쇠와 빚장를 달고
옛문을 통해 인정못받아 끙끙거릴때
다른사람섬기는 통찰력주셔서
고정관념을 버리게 하신답니다.
말못할 한부분주시고
하늘나라 유익위해 풀무불 주셔서 중수하게 하시고
중수는 미안합니다 라고 하는것이랍니다.
골짜기문통해 옛것 내려놓고 낮아져
역겨운식구들을 데리고 가는 문을 중수하고
분문통해 양의오물을 버리는문으로
비참한길까지 내려가야
복된길이라 하시니 위로가 됩니다.
내죄를보고 회개하는 다윗의 묘실통해 사역하게 하시고
용사의집을 통해 질서에 순종하게 하시고
성령충만한 느디님사람들을 오벨의요새에 거하게 하시고
수문통해 강같은 평화 주시니
모든것을 지나온사람에게주시는 풍성이라 하십니다.
권세와 재물로 교란하는자 앞에서 초연한자 만이 들어갈수 있다는
마문을 중수한후에
여호와의영광이 거할 기도통해 동문을 중수하게하시고
감사하는 아버지살레마의 아들 가족상처많은 힘든아버지
하눈이 분문을 거쳐 한부분을 중수하였다 합니다.
부부관리할 침방을 중수한후에
함밉갓문을 통해
개인구원에서 공동체구원까지 이르는 능력의문 까지중수하므로
한개인의 신앙여정을 살펴보며
거룩을위해 중수해야할 문이 이렇게 험하고 어려움을 보며
내죄를보며 회개하며 기도하며
오직 예수님으로 시작해서
예수님으로 끝나는 인생될수 있도록
붙들어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