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흉년과 같은 사건이 찾아올 때 가장 먼저 무엇을 하는가?
내가 부모에게 물려받은 연약함은 무엇인가?
나도 남도 죄 가운데 거하게 한 나의 거짓말은 무엇인가?
묵상하기:
지금은 흉년과 같은 사건이 찾아올 때 가장 먼저 주께 물어야 하는 것을 압니다.
그래서 큰 딸의 학자금 대출 빚 사건이 왔을 때도 큐티하고 목자님을 만나 소상히 말하고 사건을 구속사로 해석 받고 권면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가족의 구원을 위해 아브라함처럼 제가 순종해야 할 말씀은 하나님 말씀을 우선 순위에 놓고 질서에 순종하고 역할에 충실하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제가 부모에게 물려받은 연약함은 성품입니다. 남에게 싫은 소리를 못하고 부탁도 못 하는데, 저 자신도 남에게 싫은 소리 듣는 것을 힘들어 하고, 누군가 부탁을 하면 인정 중독 때문에 거절을 잘 못 합니다.
저도 남도 죄 가운데 거하게 한 나의 거짓말은 괜챦아amprsquo라는 말입니다.
저의 기분이나 상태에 따라 싫은 것도 있고, 하기 곤란한 부탁도 있는데, 왠만하면 쿨하게 괜챦다는 대답을 해서 상대에게 인정받고자 하는 버릇이 있습니다.
말씀을 들으며 성품이 아닌 믿음으로 분별하여 싫은 소리도 잘 듣고, 때를 따라 다른 사람에게 부탁하는 것도 조금씩 하고 있습니다.
축복은 저의 노력이 아닌 말씀에 순종하는 자에게 주어진다는 것이 믿어집니다.
적용하기:
연약함으로 실수를 반복할지라도 언제나 먼저 주님께 묻겠습니다.
인정 중독 때문에 괜챦아amprsquo라는 말로 나도 남도 속이지 않도록 상대방의 질문에 저의 분수와 주제를 알고 솔직한 대답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