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자녀에게 물려줄 가장 찬란한 유산은 깨끗한 호적임을 인정하는가?
위기의 가정을 중수하기 위해 내가 오늘 결단하고 끊어야 할 것은 무엇인가?
묵상하기:
오늘은 제 생일인데 코로나 확진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형제들과 지체들과 딸들이 생일축하도 해주고 선물도 많이 주어 감사했습니다.
자녀에게 물려줄 가장 찬란한 유산은 깨끗한 호적임을 인정합니다.
결혼해서 이혼위기가 많았고 이혼하러 법원에 3번이나 갔지만 하나님께서 막아주셨습니다.
위기의 가정을 중수하기 위해 내가 오늘 결단할 것은 여전한 방식으로 예배와 공동체와 날마다 큐티를 중수하고,
끊어야 할 것은 저의 욕심과 저의 자기 확신과 조급함 입니다.
적용하기:
남편은 지난 주일부터, 딸은 월요일부터, 저는 오늘부터 코로나-19 확진을 받았습니다.
기침이 심하고 목도 따갑고 아프고 어지럽고 몸살기운과 오한으로 힘이 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온 가족이 수요예배와 큐티 말씀을 들었습니다.
아픈 가운데 서로 짜증내지 않고 얼른 회복되도록 배려하고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