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하나님이 이루시는 구원의 역사에 동참하고자 내가 눈높이를 맞춰 설득해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
이웃에게 전한 진솔한 나의 간증은 무엇인가?
나에게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증언해주는 증인은 누구인가?
묵상하기:
하나님이 이루시는 구원의 역사에 동참하고자 제가 눈높이를 맞춰 설득해야 할 사람은 남편과 자녀와 사위입니다. 모두 예수님을 믿지만 눈높이가 달라서 때에 맞춰 설득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제가 잘나서가 아니라 먼저 믿은 저이기에 식구들 각자의 믿음의 분량에 따라 진정성 있는 진술로 함께 구원의 역사에 동참하기를 원합니다.
남편 고난으로 힘들어하는 이웃에게 저의 남편 고난의 간증을 진솔하게 나누었더니 이웃이 우리들 교회로 와서 말씀과 공동체에서 살아나고 있습니다.
저에게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증언해주는 증인은 가족과 친구들입니다. 저는 그 증언에 하나님께서 베푸신 전적인 은혜임을 표현하고 함께 예배와 공동체와 큐티를 하자고 권면합니다. 제가 오늘 순종하기로 결단해야 할 일은 코로나 걸린 남편이 속히 회복되도록 기도하고 돕는 것입니다.
적용하기:
믿음이 연약한 지체를 비난하거나 불평하지 않고, 믿음의 분량에 맞추어 진정성 있게 대하겠습니다.
제가 남편고난, 물질 고난에서 살아난 간증을 진솔하게 나눌 수 있도록 제가 먼저 말씀보고 기도로 준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