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가정에서 지금의 자리를 잘 지키고 있는가?
고난 가운데 약속의 땅을 사모하는 마음이 있는가?
묵상하기:
지금 제가 가정에서 저의 자리를 잘 지키고 있을 수 있는 것은,우리들 공동체를 만났기 때문이고 예배와 말씀 중심으로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여러 관계 속에서 질서와 역할에 순종하는 것이 참으로 어려웠는데10년이 가까이 양육을 받으며 가니 그것도 점차 수월해지고 있습니다.
고난이 싫지만 고난이 계속되니 약속의 땅을 사모하는 마음이 간절해 집니다.제가 사모하고 추구해야 할 약속의 땅은 죽어서는 저 천국이고,살아서는 온 가족이 한 말씀으로 예배하고 소통하며 순종하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가정입니다.
고난 없이 예수 믿겠다고 하는 공짜 심보를 버리고 약속의 땅을 얻고자 값을 치러야 할 적용은 사라처럼 제게 맡겨진 역할을 잘 감당하는 것입니다.
아내로서 남편이 맡은 영육간의 직분과 역할 잘 감당하도록 동역자가 되어 주고,
자녀들에게는 믿음의 선배로서 말씀과 공동체에서 잘 묻고 순종하고 가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적용하기:
구원 이외에는 공짜가 없는 것을 알고 공짜 심보를 버리고,갚을 길 없는 구원의 크신 은혜는 다른 사람들도 받도록 복음을 전하겠습니다.
큰딸의 개인회생 사건을 통하여 삶의 전반적인 가치관이 구속사의 가치관으로 바뀌어 가도록 함께 기도하고 노력하겠습니다.
날마다 저의 죄와 악이 말씀으로 죽어져 막벨라 굴에 장사지내도록 큐티를 매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