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는 내가 만드는게 아니다.우주를 만드시고 다스리시는 분,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다.기회는 내가 원해서 얻는 것이 아니다.하나님 아버지가 주시므로 내가 받을 수 있는 것이다.그분이 주지 않으시면 내가 아무리 원하고 원해도 받을 수가 없고,그분이 주시려하면,내가 아무리 생각하지 못하고 있었더래도 한순간에 당장 받을 수 있다.그렇게 기회를 주관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다.하나님은 그렇게 생각지도 못했던 순간에,전혀 꿈꾸지도, 예상하지도 못했던 시간에 기회를 주신다.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평소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백성에게, 하나님은 그렇게 생각지도 않았던 순간, 최선의 순간에 절호의 기회를 주신다.오늘 느헤미야서 2장 1-10절을 보며, 최선의 순간을 묵상한다.최선의 순간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묵상한다.최선의 순간에 절호의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을 묵상한다.하나님은 그런 분이시다.나의 삶에 직접적으로 간섭하시는 분,팔걷어부치시고 주권적으로 개입하시는 분,그래서,최선의 순간에 최고의 기회를 주시는 분,그런 분이시다.때론 위기로 보일 수도 있다.때론 당황스럴 수도 있다.내생각, 계산, 내가 원했던 것과는 전혀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하지만 그건 최선의 순간이다.하나님이 아시는, 하나님만이 아시는 최선의 순간이기 때문이다.그래서 은혜를 받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 때문이다.오늘도 하루가 밝았다.또 한주간이 시작된다.오늘 하루도, 이 한주간도,최선의 순간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되길 기대한다.그 마음으로 또 하나님을 부른다.아버지의 이름앞에 두손을 모운다.느헤미야에게 그러셨듯,나에게도 최선의 순간,내가 알지 못했던, 꿈꾸지도 못했던 최선의 순간에절호의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이 내 아버지이시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