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하나님과 함께하는 복을 누리고 있는가?
나는 내 죄를 보는 담대함을 갖고 있는가?
구원을 위해 내가 심은 에셀나무는 무엇인가?
묵상하기:
제가 인지를 하든 안하든 하나님의 신실함과 사랑으로 하나님께서 저와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
제가 외로울때나 슬플때나 기쁠때나 힘들때나 실패할때나 죄가운데 있을 지라도 하나님께서 저와 함께하셨기에 지금 예배와 공동체에 붙어가고 있음을 가까운 가족과 지체들이 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행함으로는 하나님의 함께 하시는 복을 누릴수가 없는데 오직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이 복을 누림을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진정한 담대함은 자기 죄를 보는 것이라고 하시는데 사건앞에 저의 무능과 죄성을 생각하면 미움과 원망과 분노도 사그라들고 입이 다물어 지는것 같습니다.
내 죄를 보는 담대함으로 딸의 불신교제가 신교제로 가도록 주님께 기도하고 시간과 물질과 감정의 값을 치르는 에셀나무를 심겠습니다.
적용하기:
큰딸의 신결혼과 작은딸부부의 예배와 목장 중수를 위해 기쁨과 감사로 날마다 말씀을 따라 구원의 값을 치르겠습니다.
저에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자녀들이 볼 수 있도록 늘 제가 먼저 하나님 앞에 저의 약점과 죄와 수치를 오픈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