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308 나를 웃게 하시는 하나님창세기21:1~21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라를 돌보셨고,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라에게 행하셨으므로 하나님이 말씀하신 시기가 되어 노년의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낳으니~ 그 아들 이삭이 난 지 팔 일만에 그가 하나님이 명령하신 대로 할례를 행하였으며 하나님이 나를 웃게 하시니 듣는 자가 다 나와 함께 웃으리로다 그러나 이삭이 젖을 떼니 하갈이 아들이 이삭을 놀리는 아브라함은 근심을 하지만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여종의 씨도 한 민족을 이루게 하시니 하나님의 명에 따라 하갈과 아들을 내 보냅니다.브엘세바 광야에서 물이 말라 죽어갈 때하나님이 그들을 살려주니 아들은 활쏘는 자로 장성하니 하니 하갈은 애굽에서 아내를 얻어 줍니다.
여호와께서말씀하신대로
아브라함 100세, 사라 90세에 하나님은 세상의 기준으로는 일어날 수 없는 약속을 성취해주십니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모든 일이 이루어지는 말씀 앞에 엎드려 주님을 찾습니다. 그 약속의 말씀을 알지 못하였기에 인내가 부족하여 여종에게 아들을 낳게 하는 사라와 같이 저도 하나님을 온전히 믿지 못하였기에 내 힘으로 내 생각으로 하고자 했던 일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신실하신 하나님은 저의 이런 부족하고 연약한 부분까지도 다 아시고 오늘 말씀을 통해 내가 오직 신뢰하고 믿고 의지하실 분은 여호와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려주십니다. 하나님의 일은 사람을 통해 나에게 알려주시기에 날마다 예배, 날마다 말씀 읽기 그리고 말씀으로 주신 것들로 기도하게 하십니다. 그리하여 믿지 못함에서 오는 비웃음이 아닌 내가 온전히 주님 앞에 기뻐하는 삶 하나님인 나를 웃게 하심으로 나와 함께 많은 사람이 웃게 하실 것을 믿음으로 받습니다. 대한민국의 앞날이 결정되는 중요한 날이 2시간 앞으로 다가 왔습니다. 오늘 새벽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나도 훗날 내 자녀들에게 여호와께서 말씀 하신대로 내가 순종했을 때 하나님이 영적 후사인 자녀를 낳게 하시고함께 웃고 함께 즐거워하게 해주신다는 약속의 말씀으로 받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인본주의 가치관으로 하나님을 잃어버린 대한민국에서 날마다 쏟아지는 정책들은 반 성경적인 정책들입니다. 인구 절벽의 시대에 간통죄가 없어지더니 이제는 낙태법도 없어지고 동성혼을 합법화하며 가정을 무너뜨리는 정책들이 남발하고 있는 때 아직 믿음 안에서 가치관이 세워지지 않는 자녀들로 인해 날마다 애통한 마음으로 기도를 합니다. 그러기에 내일이 내 삶에 또 우리 자녀들의 삶 가운데 얼마나 큰 영향을 줄지 두려움이 있습니다. 작정 기도를 시작하면서 미디어 금식을 해야하는데 뉴스에 관심이 가져집니다. 세상의 기준으로 자녀를 낳을 수 없는 아브라함과 사라에게 언약의 말씀을 주신 것처럼 하나님은 기도하는 우리에게 다음세대를 생각하며 애통하는 우리에게 함께 웃게하실 것을 믿고 기도합니다. 주님 이나라를 살려주시옵소서.
적용) 간절한 마음으로 주님의 얼굴을 구하며 기도하겠습니다. 함께 웃을 것을 기대하며 감사함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주님. 이나라를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약속의 말씀을 믿지 못하고, 온전히 신뢰하지 못한 죄인이 두 아들을 살아갈 대한민국을위해 기도하지 못하였음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나만 잘 먹고 잘 살면된다는 이기적인 생각으로 하나님의 말씀대 살지 못하였음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대로 살아내며 약속의 말씀을 붙들과 끝까지 살아남은 자로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를 웃게하실 하나님께 감사 영광 돌리며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