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우리 집안에 예수님이 오셔야 하기에 나의 실수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막아주신 일은 무엇인가?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사람을 두려워하고 상황을 부정적으로 보는 것은?
나는 사건이 오면 불평하고 낙심해서 넘어지는가?말씀과 기도로 내 죄를 보고 회개하는가?
하나님 앞에 내 죄를 깨닫고 고백하는 것이 문제의 해결책임을 아는가?
하나님이 나에게 맡겨주신 역할은잘되는amprsquo역할인가? 안되는amprsquo수준 높은 역할인가?
묵상하기:
우리 집안에 예수님이 오셔야 하기에 저의 실수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막아주신 일은 이혼입니다.남편 고난,물질 고난으로 더는 못살겠다며 이혼하러 지방법원을3번이나 갔었는데,그 때마다 이혼이 되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막아주셨습니다.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나보다 돈이나 학벌이 많고,지위가 높은 사람을 두려워하고,나보다 부족한 사람이 무슨 일을 주도하는 상황이 오면 부정적으로 보는 것이 있습니다.저는 사건이 오면 사건의 원인을 알아보고,원인이 남에게 있으면 옳고그름으로 비방을 하거나 불평도 하지만 낙심해서 넘어지지는 않습니다.사건의 원인이 제 자신에게 있다면 부끄러워서 말씀과 기도로 내 죄를 보고 회개도 합니다.
하나님 앞에 내 죄를 깨닫고 고백하는 것이 문제의 해결책임을 배워서 압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맡겨주신 역할은안되는amprsquo역할입니다. 안되는amprsquo역할이 수준 높은 역할이라고 하시는데,제가 아직 수준이 매우 낮지만 하나님께서는 저의 수준을 높여주시려고 계속 안되는 일을 주셔서 큐티로 양육해 가시는 것 같습니다.
적용하기:
이혼하려는 치욕적인 실수를 치욕으로 갚지 않으시고 남편과 참된 화해를 하게 해 주셨으니,연약해도 맡은 직분 감당하며 사명 향해 걸어가겠습니다.
제가 여전히 믿음 없이 실수하고 불안하고 되었다 함이 없는 현재이지만,저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의 열심으로 일하시는 주님을 신뢰하며 날마다 저의 치졸함을 고백하며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