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마음으로 이번만, 한 번만amprsquo하고 골똘히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
아브라함을 생각하사 롯을 구원하신 하나님이 나를 생각하사 구원하실 그 한 사람은 누구인가?
두려움으로 환경만 탓하며 굴속에 숨어 있지는 않는가?
묵상하기:
롯의 아내가 심판의 순간에도 소돔성에 미련이 남아 한 번만 돌아보고자 한 것이 영원한 멸망이 되었는데, 큰딸의 빚 사건을 구원의 시각으로 해석하고 가면서도 돈이 있는 친정 형제가 한 번만 도와주면 딸도 나도 수월할텐데 하는 생각을 골똘히 했는데 목장에서는 형제들의 도움을 받는 것은 아니라고 하시니 포기를 했습니다.
아브라함을 생각하사 롯을 구원하신 하나님이 나를 생각하사 구원하실 그 한 사람은 작은 딸입니다. 시집 가기 전에는 예배와 공동체에 붙어 갔는데, 결혼을 한 후에는 코로나 영향도 있지만 예배도 온전히 드리는 것 같지 않고, 여자 목장과 부부 목장도 들어가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 작은 딸과 사위를 위해 계속 중보 기도를 하고 있으니 하나님께서 저를 기억하사 딸을 구원으로 응답해 주시기를 소원합니다.
큰딸의 빚 사건과 작은딸 부부의 예배가 중수되지 않는 사건속에 공동체가 없다면 혼자 우울의 굴에 들어가서 온갖 부정적인 생각으로 죄를 지을텐데, 믿음의 공동체가 있으니 수치스럽지만 목장에 오픈하고 가니 구속사의 말씀으로 사건을 해석하게 되고 마음에 평안도 얻게 됩니다. 저의 체면이 아니라 구원에 대한 사명으로 말씀을 묵상하고 공동체에 나누고 묻고 듣고 적용하겠습니다.
적용하기:
망하는 사건이 오면, 그 사건이 하나님의 심판인 것과 그 사건을 통해서 다시 살리실 분이 하나님이심을 인정하고 상한 심령으로 회개하고 말씀으로 인도함 받겠습니다.
수치와 조롱을 피하지 않고 오픈하고, 저처럼 수치를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약재료가 되도록 공동체에서 나누고 사람 살리는 사명으로 나가겠습니다.